아~기쁘다. 초콜릿 받았다~~>_<
시라노·2003. 2. 14. 오후 7:16:30·조회 227
아~얼마나 기쁘던가...솔직히 어제 마수를 뻗치긴 했지만;;;
흐음...오늘...무쟈게 기쁘더군요..
그러니까 학교에서 소설책을 읽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누군가가 절 건드리더군요. 갑자기 뭔가 번뜩!!
...친구녀석이더군요.
나 : 뭐냐?
그 : 초콜릿이다.
나 : 네녀석이 주는 거냐?
그 : 유양이 주는거다. 자, 그럼 난 간다.
주위 녀석들은 저녀석 남자한테 받았다~~게이다~~=ㅁ=///
...라고 하지만..
.....여자였죠..후훗;;
....뭔가 이상함을 느끼신 분!!
...예! 그렇습니다...간첩에게 준 분과 같은 분입죠...
...근데 그 녀석은 한입에 넣었다고 하던데..
전 세 입에 넣었죠;;;;;;;;
아~기뻐라.;;;
어제도 하나 받았는데;;;;;;(엄밀히 한 보따리;;)
학교가 끝나...버스를 타고....(이 사이에 두 가지의 에피소드가 있지만;;;;)
2시 30분에 친구를 만나기로 했거든요...
.....도착하니 2시 25분....휴우~
..하지만, 그녀를 만나지 못했습니다;;;(사실은 얼굴을 몰랐다는..;;)
어쨌든....3시까지 기다리다가....
뭔가 눈에 띄이는 분이 2시 30분부터 있었기에 말을 걸였죠...ㅡㅡa
그녀였습니다.ㅡㅡa
제가 왜 못 알아봤냐고 했죠. 기억력 영 꽝이래요;;;
어쨌든. 초콜릿을 받았어요!!
빨간색 상자에 있더군요..^^
ㅎㅎ. 그녀와 같이 노래방에 갔습니다.
....어떻게 된 노래방이 리모콘도 없고..ㅡㅡ
서비스 많이 준다면서 딸랑 20분?....ㅡㅡa
그것도 태진..ㅡㅡa;;;;;
더군다나..갑자기 목이 이상하게 나옴...
에휴...어쨌든. 다 이해하고...
노래방을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왔다죠..^^;;
글서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죠;;;
아~기쁘도다..총 토탈 3가지;;;(3개는 아니라죠.ㅡㅡ)
좋은 하루였습니다.^^
3월 14일은..내가 손수 접은 장미꽃과 사탕을 같이 줘야지.^^
흐음...오늘...무쟈게 기쁘더군요..
그러니까 학교에서 소설책을 읽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누군가가 절 건드리더군요. 갑자기 뭔가 번뜩!!
...친구녀석이더군요.
나 : 뭐냐?
그 : 초콜릿이다.
나 : 네녀석이 주는 거냐?
그 : 유양이 주는거다. 자, 그럼 난 간다.
주위 녀석들은 저녀석 남자한테 받았다~~게이다~~=ㅁ=///
...라고 하지만..
.....여자였죠..후훗;;
....뭔가 이상함을 느끼신 분!!
...예! 그렇습니다...간첩에게 준 분과 같은 분입죠...
...근데 그 녀석은 한입에 넣었다고 하던데..
전 세 입에 넣었죠;;;;;;;;
아~기뻐라.;;;
어제도 하나 받았는데;;;;;;(엄밀히 한 보따리;;)
학교가 끝나...버스를 타고....(이 사이에 두 가지의 에피소드가 있지만;;;;)
2시 30분에 친구를 만나기로 했거든요...
.....도착하니 2시 25분....휴우~
..하지만, 그녀를 만나지 못했습니다;;;(사실은 얼굴을 몰랐다는..;;)
어쨌든....3시까지 기다리다가....
뭔가 눈에 띄이는 분이 2시 30분부터 있었기에 말을 걸였죠...ㅡㅡa
그녀였습니다.ㅡㅡa
제가 왜 못 알아봤냐고 했죠. 기억력 영 꽝이래요;;;
어쨌든. 초콜릿을 받았어요!!
빨간색 상자에 있더군요..^^
ㅎㅎ. 그녀와 같이 노래방에 갔습니다.
....어떻게 된 노래방이 리모콘도 없고..ㅡㅡ
서비스 많이 준다면서 딸랑 20분?....ㅡㅡa
그것도 태진..ㅡㅡa;;;;;
더군다나..갑자기 목이 이상하게 나옴...
에휴...어쨌든. 다 이해하고...
노래방을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왔다죠..^^;;
글서 지금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죠;;;
아~기쁘도다..총 토탈 3가지;;;(3개는 아니라죠.ㅡㅡ)
좋은 하루였습니다.^^
3월 14일은..내가 손수 접은 장미꽃과 사탕을 같이 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