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세요!

한 여름밤의 꿈·2003. 2. 15. 오후 9:00:06·조회 178
요즘 판타지 소설을 주로 다루는 홈페이지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것은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판타지 소설 홈들은 지금껏 출판작가가 되기 위한 습작의 공간이나, 비평을 위한 공간들로 활용되어왔습니다. 기존의 이들에 대한 비판은 판타지 소설의 저질화의 선두주자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만, 그들이 지금의 판타지 소설 시장을 이렇게 만든 것에 대해 책임을 면할 수는 없으되, 그들의 판타지에 대한 열정이 일부에 의해 무시되어서는 안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그런 것들이 깡그리 무시당하고, 기본적으로 인간이라면 지켜야 할 도의조차 지켜지지 않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SFD라는 홈페이지를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미 아실 겁니다. 아니 판타지 소설 홈들 중 좀 알려진 곳에 가시는 분이시라면 아실겁니다.

SFD의 홈페이지 주인이자 출판작가로 알려진 김지영 이라는 사람이 인간으로써 해서는 안되는 일을 저지른 것에 대해서 많은 문제제기와 함께, 관련 정황 증거로써 http://home.megapass.co.kr/~landsknechet/문서.doc 의 파일과
http://fantasy.ne.kr/cgi-bin/zero/zboard.php?&id=sfd_01 의 게시판이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 사이트로  http://www.modoo.com/ 가 있습니다.

사건의 진위여부에 대해서는 진실이라고 확언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잘 가는 게임 동호회에서 퍼온것 입니다. 이걸 보시고 다른 사이트에도 이 내용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