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종료.

갈릴레이·2003. 2. 17. 오후 2:44:18·조회 138
글 쓰기 좋은 고조된 분위기가 점점 다운되기 시작해서 마침내 김이 빠져 오늘 집필은 조금으로 끝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 쓰긴 했지만 그래도 뿌듯하네요. 한 화를 완성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판타지란에는 안 올려놨습니다만, 근래에는 올릴겁니다. 뭐 올린다고 다들 재밌게 본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한 명이라도 계속 보게 될 수 있다는 것에 저의 희망과 신념을 걸고 쓰고 있습니다.

그럼 이만 다른 분들이 쓰신 글들 보러 갑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