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아픈 월요일 입니다;

야마시타·2003. 2. 17. 오후 3:14:27·조회 202
어제 좀 과음을 했는지(이봐 이봐;)
이제야 일어나 버렸어요...;;
옆에서 누가 걸어 다니기만 해도 머리가 울리고
깨지는 것처럼 아프고 속이 뒤집히고 쓰리고...;;;

흑...봉사활동인지 뭔지도 가야한다는데...ㅠ_ㅠ

선생님한테 "차라리 절 죽여주십시오!!"라고 했다가
선생님께서 "오냐, 내 오늘 너를 아주 죽지 않을 만큼만 때려주마."라고..;;

흑...선생님 미워요!!! ㅠㅁㅠ

그런 이유로 오늘 봉사활동이고 뭐고 간에 다 관둘려구요오.;;

에헤헷;;;

여러분들은 모두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저, 저는 숙취해소를 위해 다시 잠자리에...[퍽]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