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제 소설 전체 리뉴얼 들어갑니다.

간첩·2003. 2. 17. 오후 3:58:21·조회 320
원래 계획대로라면..
여기사 1부(현재 쓰고 있는 것)를 다 끝내고 들어갔을 텐데..

음, 그럴만한 사정이 생겼네요.
덕분에 여기사 진행 못 나갑니다.
처음 부터 자잘한 것들 싸그리 고칠테니..시간도 오래 걸릴 것이고
추가 되는 부분도 꽤 있을 겁니다.

누군가의 충고로 인하자면..
음, 그러니깐
도입 부분을 싸그리 갈아 엎어버려야 하니깐요.
세부적인 사항이랑 새로 다 편집해야 합니다.

뭐, 큰 줄기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변하면 소설 새로
쓰는 거죠;;

여하튼, 리녈 새로 들어갑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