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님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릴랍니다.
심연의 달빛·2003. 2. 17. 오후 10:53:57·조회 230
안녕하신지요?
지난 6개월... 제가 활동한 이 짧은 기간 동안 제 무례함을 보아주신 여러분께
죄송하고, 참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잠적을 할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요.
이기적인 태도도 죄송했습니다. 글터에 있는 한 베리트님처럼 대인주의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도 못했군요.
진짜 죄송합니다.
ㅡㅡ; 글터... 그럭저럭 저를 6개월동안 저를 즐겁게 해준 사이트였구요.
베리트님, 꿈속의 아이님, 루아님, 풍인님, 모모모님, 억새풀님, 다크 포그님, 간첩님, 지티님, 그리고,,, 저를 한번이라도 알아주신 모든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이트가 좀더 좋은 사이트로 발전하길 기원하며, 좀더 글터 가족들이 발전된 의식을 가지고 멋있고 교훈 있는 소설을 쓰는 날을
기원하며... 물론 저두 이런 소설 못 써봤죠.
이제 잠적할랍니다. 많이 씨부려서 죄송합니다.
아, 솔직히 제가 간다고 해도 댓글이 얼마나 남을런지 ㅡㅡ;
보고싶네요. 안타깝다는. 다들 잘지내시고요, 병고없이.
그리고 신(님들이 믿는 신들)의 가호와 축복이 항상 그림자처럼 찰싹같이
붙어 다니길 기원하겠습니다.
지난 6개월... 제가 활동한 이 짧은 기간 동안 제 무례함을 보아주신 여러분께
죄송하고, 참아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잠적을 할려고 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요.
이기적인 태도도 죄송했습니다. 글터에 있는 한 베리트님처럼 대인주의적으로
활동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도 못했군요.
진짜 죄송합니다.
ㅡㅡ; 글터... 그럭저럭 저를 6개월동안 저를 즐겁게 해준 사이트였구요.
베리트님, 꿈속의 아이님, 루아님, 풍인님, 모모모님, 억새풀님, 다크 포그님, 간첩님, 지티님, 그리고,,, 저를 한번이라도 알아주신 모든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사이트가 좀더 좋은 사이트로 발전하길 기원하며, 좀더 글터 가족들이 발전된 의식을 가지고 멋있고 교훈 있는 소설을 쓰는 날을
기원하며... 물론 저두 이런 소설 못 써봤죠.
이제 잠적할랍니다. 많이 씨부려서 죄송합니다.
아, 솔직히 제가 간다고 해도 댓글이 얼마나 남을런지 ㅡㅡ;
보고싶네요. 안타깝다는. 다들 잘지내시고요, 병고없이.
그리고 신(님들이 믿는 신들)의 가호와 축복이 항상 그림자처럼 찰싹같이
붙어 다니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