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이준원·2003. 2. 20. 오전 10:18:12·조회 191
어제 망아지처럼 뛰어놀다가 물에 미끄러져 싱크대에 부딪혀서 둘째, 셋째 발가락 사이가 찢어졌다는...

4바늘 꿰멨습니다.. 마취주사 엄청나게 아프더군요..ㅠㅠ

그리고 소설은 아마 이번주 일요일? 쯤에 올릴 듯 합니다. 학원시간땜에..;;(참고로 5시에 가서 11시에 옵니다. 뭐 나보다 심한 분들 많으시겠지만..)

그럼 이만 인사드리겠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