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흣...
갈릴레이·2003. 2. 20. 오후 12:27:45·조회 254
어제 밤에 말이죠. 제가 아주 큰 일을 해냈...아니 저질렀습니다.
세계 문학전집등의 아주 유익한 책들을 읽으려고 결심한 것은 옛날이지만 실행한 것은 어제가 처음입니다.
그런데 읽으려고 찾아보니 한권밖에 안보이는 세계 문학전집. 뭐 어쩔 수 없이 읽었습니다만... 아주 재미있더군요!
아주 평범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도 현대 판타지적인...에 뭐랄까 가슴 설레이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어서 아주 흥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새벽 2시 30분에 잠이 들기는 하였지만...
세계 문학전집등의 아주 유익한 책들을 읽으려고 결심한 것은 옛날이지만 실행한 것은 어제가 처음입니다.
그런데 읽으려고 찾아보니 한권밖에 안보이는 세계 문학전집. 뭐 어쩔 수 없이 읽었습니다만... 아주 재미있더군요!
아주 평범하다고 생각되는 이야기도 현대 판타지적인...에 뭐랄까 가슴 설레이는 요소가 곳곳에 숨어있어서 아주 흥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덕분에 새벽 2시 30분에 잠이 들기는 하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