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정모 후기? 후기라면 후기일지도;;
간첩·2003. 2. 21. 오전 10:05:59·조회 261
-_-a긁적
안녕하세요. 자, 드디로 기다리고도기다리던 후기 글 적는 시간이..(누가 기다린데!)...
여하튼;; 시작할까요;
-------------
(아직 정모는 아닙니다; 다만; 왜 약속시간에 늦었나..,하는 것을;;)
원래..=_= 12시30분까지 시라노랑 의정부 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오전 10시 교회 풋살경기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집에 12시에 들어오고
땀때문에 망신창이가 된 몸을 대충 씼고, 명단과 신촌모점 위치를
다이어리에 적은 다음에 의정부 역으로 갔더니;;
12시 50분쯤에 도착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_=;;
---------------------------------------
지하철을 타고, 막 2호선으로 타고 가려고 시청역에서
내리는데; 제 핸드폰에 전화번호가 하나 띄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전화했죠;
그랬더니 저쪽에서 대뜸
"그거 철현씨 핸드폰 아닌가요?"
그러길래
"아, 그런데요"
이랬더니.어디냐고 묻데요. 그래서 시청이라고 하고, 그쪽 정체를 물으니
"아, 그럼 됐구요.."
뭐가 됐는지;; 그래서 재차 정체를 물어보니..
"그럼 이만.."
하고 뚝 끊어 버렸어요.....ㅇㅁㅇ오오;
혹시 이 자리를 빌어서 이 전화를 하신 분. 정체를 밝히세요!;
여하튼 막 신촌역에 도착했을때쯤 갑자기 전화가..
"그거 은실님 핸드폰 아닌가요?"
난 당황해서..
"예?!"
그러자 뚝 끊어버리는....당황당황;;
그리고 곧 전화가 왔길래; 신촌역이라고 말했다죠(루아님과 카키님의
의견과 맞물립니다;;)
여하튼!
-_-만나서 루아님이 준 초콜렛을 맛있게 먹고(짭짤하고 달콤한...-_-; 농담이었습니다;)
은실누나...랑 만나서 KFC에 들어가서 각자 세트 메뉴 시켜 먹고 노는데..
레비형이 들어왔죠.
그래서 저, 은실누나, 레비형은 사이트에 관한 이야기를(전 듣고만 있었죠)
시라노, 카르키아, 루아님은 재미있게 놀고..(시라노. 불쌍한 인간이예요.
카키님과 루아님에게 팬시를 3개나 뺏겼다죠..-_-쯧쯧)
3시20분쯤에 레비형이 차로 태워다 준다길래, 옳다구나 하고 탔죠.
음, 그래서 도착해서
이태화, 뢰한형(악천후, 무뢰한), 억새풀, 나(간첩), 은실누나, 시라노, 카르키아, 루아
라는 인원이 됐는데..
권국형이 없더군요..-ㅅ-
그래서 저, 시라노만 남기고 다 은실누나를 따라서 민토로 갔죠.
한참후에 권국형이 합세하고..
민토로 향했는데.. 신관을 제가 모점으로 착각하고..=_=;; 쿨럭;
그래서 여차여차 찾아 들어갔죠.
음음.
가서 재미있게 놀았죠. 각자 노래 돌아가며 부르며..
(쳇쳇; 야인시대 불렀다; 앞 부분이지만..ㅇㅁㅇ;)
-_-전 뢰한형에게 가오가이거! 를 부르라며 -_-독촉했는데..
결국은 다른 곡을 부르더군요;
(태화님. 몰랐어요..ㅇㅅㅇ 이박사 노래를 좋아하신다니..~>_<;)
전 태화님이 불렀던 노래를 기억해요
"원숭이 나무에 올라가~"
여하튼간, 그런 시간을 즐기고 있을때 뢰한형의 한 마디
"아니, 글터는 소설 사이트가 아닌가! 왜 노래 사이트로 변해!"
결국 소설 이름 대기;
무조건 판타지/무협이구, 출판 소설 이름 대기 했는데..
태화님이 갑자기"여기사!"를 외치길래 당황당황(한편으로 뿌듯;;)
-ㅅ- 결국 아래에서 밝혔다 시피...
태화님은 경고3번으로 탈락..
뭐, 이건 그냥 제끼고..(아래에서 다 말했잖아요? 2부 들어갑니다`)
ㅇㅅㅇ 다 헤어지고 나서 권국형이 루아님을 데려다 주러 갔다길래
기다렸죠...
그 추운 날씨에서..
30분을 덜덜 떨면서...
-ㅅ- 결국 뢰한형의 말대로 먼저 저희끼리 음식점에 갔는데;
권국형의 처절한 외침 한 마디
"나도 데려가줘~~!!"
-_-a긁적. 그래서 제가 황급히 밖으로 나갔는데;; 어디에도 없었다죠;
결국..
전 다시 돌아왔고
전 돌솥 비빔밥, 은실누나는 설렁탕, 뢰한형도 설렁탕, 시라노 돌솥 비빔밥, 태화님 설렁탕
이렇게 먹고..은실누나가 설렁탕을 남겼길래.
제가 냠냠 맛있게 다 먹어줬죠..-ㅅ-;;
그리고..2차로 노래방 가서 한창 불렀죠.
(은실누나..ㅇㅅㅇ 노래 잘 불러요. 그리고 여자의 삑사리; 그때 처음 들었어요; 삑사리인지도 몰랐는데; 은실누나가 황급히 입을 가리데요;)
저는..이것저것..
-_-a긁적. 발라드에는 안 어울리는 목소리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_-쩝.
그리고 중간에 다시 권국형한테 전화..(첫번째 전화 온지 약 1시간 지난 상태)
"나좀 데려가줘...;;"
-_-;;; 당황당황;
"어딘데!"
"나 신촌 모점"
"거기 꼼짝말고 있어!"
하고..-_-황급히 후다닥 뛰어 갔는데; 없는 거예요;
혹시나 신촌모점에 있을까 직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이리저리 뒤졌는데;
안 보이더라는..
결국 다시 노래방 돌아왔는데;;
제가 예약한 노래 유얼 마이 라이프가 막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불러준 뒤;;(흑; 나가기 전에 내 노래, 시라노가 불렀어..ㅠ0ㅠ;;)
다시 나갔더니;
모점 앞에 권국형이;;
-_-; 붙잡아서 데리고 노래방 온 다음에;
다시 어울려 놀았죠.
그리고..그때 시간이...9시40분?
여하튼 그때쯤이었는데, 역 앞에서 갑자기 뢰한형이 쏜다고,..+ㅅ+반짝;
그래서 패스트 푸드점(거기가; 롯데리아였나..맥도날드였나;;)가서
태화님은 아이스크림 두개, 시라노, 간첩, 은실누나는 환타
권국형과 뢰한형은 콜라..시켜 먹었죠.
그리고..지하털에서 은실누나의 행방을 놓고 잠시 간의 말 싸움..
(신도림쪽으로 가서 인천행 지하철을 타느냐, 시청으로 올라가서
인천행 열차 타느냐... 결국 신도림으로 갔지만..-_-a긁적)
은실누나, 태화, 뢰한형은 신도림 방향으로, 권국형, 나, 시라노는
시청행 지하철을 탔다죠..
(이때 느낀건데, 참 은실누나 -_-인기 좋았어요. 지하철에서 은실누나
나이 말해줬더니; 사람들이 놀라데요; "오! 동안이야! 너무 어려 보여!")
-_-뭐 시청에서 권국형이랑 헤어지고, 도봉산에서 시라노랑 헤어지고..
회룡역에서 내려서 시덥잖은 문자나 은실누나와 주고 받으면서;
집에 와 보니..11시 30분;
약간 꾸중 듣고(12시 30분에 나갔는데 지금 들어와! 12시간이 놀고 있어!)
-_-a뭐. 잔소리는 1분도 안 했지만;;
여하튼;; 그러고 끝났다죠.
여담. -_-제 키 178.
권국형 180
억새풀님 모름;
태화님 185
뢰한형 (저번에...184랬던가..3이랬던가..5랬던가? 기억이;;)
안녕하세요. 자, 드디로 기다리고도기다리던 후기 글 적는 시간이..(누가 기다린데!)...
여하튼;; 시작할까요;
-------------
(아직 정모는 아닙니다; 다만; 왜 약속시간에 늦었나..,하는 것을;;)
원래..=_= 12시30분까지 시라노랑 의정부 역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는데;;
오전 10시 교회 풋살경기가 있었습니다; 덕분에 집에 12시에 들어오고
땀때문에 망신창이가 된 몸을 대충 씼고, 명단과 신촌모점 위치를
다이어리에 적은 다음에 의정부 역으로 갔더니;;
12시 50분쯤에 도착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_=;;
---------------------------------------
지하철을 타고, 막 2호선으로 타고 가려고 시청역에서
내리는데; 제 핸드폰에 전화번호가 하나 띄더군요;
그래서 잽싸게 전화했죠;
그랬더니 저쪽에서 대뜸
"그거 철현씨 핸드폰 아닌가요?"
그러길래
"아, 그런데요"
이랬더니.어디냐고 묻데요. 그래서 시청이라고 하고, 그쪽 정체를 물으니
"아, 그럼 됐구요.."
뭐가 됐는지;; 그래서 재차 정체를 물어보니..
"그럼 이만.."
하고 뚝 끊어 버렸어요.....ㅇㅁㅇ오오;
혹시 이 자리를 빌어서 이 전화를 하신 분. 정체를 밝히세요!;
여하튼 막 신촌역에 도착했을때쯤 갑자기 전화가..
"그거 은실님 핸드폰 아닌가요?"
난 당황해서..
"예?!"
그러자 뚝 끊어버리는....당황당황;;
그리고 곧 전화가 왔길래; 신촌역이라고 말했다죠(루아님과 카키님의
의견과 맞물립니다;;)
여하튼!
-_-만나서 루아님이 준 초콜렛을 맛있게 먹고(짭짤하고 달콤한...-_-; 농담이었습니다;)
은실누나...랑 만나서 KFC에 들어가서 각자 세트 메뉴 시켜 먹고 노는데..
레비형이 들어왔죠.
그래서 저, 은실누나, 레비형은 사이트에 관한 이야기를(전 듣고만 있었죠)
시라노, 카르키아, 루아님은 재미있게 놀고..(시라노. 불쌍한 인간이예요.
카키님과 루아님에게 팬시를 3개나 뺏겼다죠..-_-쯧쯧)
3시20분쯤에 레비형이 차로 태워다 준다길래, 옳다구나 하고 탔죠.
음, 그래서 도착해서
이태화, 뢰한형(악천후, 무뢰한), 억새풀, 나(간첩), 은실누나, 시라노, 카르키아, 루아
라는 인원이 됐는데..
권국형이 없더군요..-ㅅ-
그래서 저, 시라노만 남기고 다 은실누나를 따라서 민토로 갔죠.
한참후에 권국형이 합세하고..
민토로 향했는데.. 신관을 제가 모점으로 착각하고..=_=;; 쿨럭;
그래서 여차여차 찾아 들어갔죠.
음음.
가서 재미있게 놀았죠. 각자 노래 돌아가며 부르며..
(쳇쳇; 야인시대 불렀다; 앞 부분이지만..ㅇㅁㅇ;)
-_-전 뢰한형에게 가오가이거! 를 부르라며 -_-독촉했는데..
결국은 다른 곡을 부르더군요;
(태화님. 몰랐어요..ㅇㅅㅇ 이박사 노래를 좋아하신다니..~>_<;)
전 태화님이 불렀던 노래를 기억해요
"원숭이 나무에 올라가~"
여하튼간, 그런 시간을 즐기고 있을때 뢰한형의 한 마디
"아니, 글터는 소설 사이트가 아닌가! 왜 노래 사이트로 변해!"
결국 소설 이름 대기;
무조건 판타지/무협이구, 출판 소설 이름 대기 했는데..
태화님이 갑자기"여기사!"를 외치길래 당황당황(한편으로 뿌듯;;)
-ㅅ- 결국 아래에서 밝혔다 시피...
태화님은 경고3번으로 탈락..
뭐, 이건 그냥 제끼고..(아래에서 다 말했잖아요? 2부 들어갑니다`)
ㅇㅅㅇ 다 헤어지고 나서 권국형이 루아님을 데려다 주러 갔다길래
기다렸죠...
그 추운 날씨에서..
30분을 덜덜 떨면서...
-ㅅ- 결국 뢰한형의 말대로 먼저 저희끼리 음식점에 갔는데;
권국형의 처절한 외침 한 마디
"나도 데려가줘~~!!"
-_-a긁적. 그래서 제가 황급히 밖으로 나갔는데;; 어디에도 없었다죠;
결국..
전 다시 돌아왔고
전 돌솥 비빔밥, 은실누나는 설렁탕, 뢰한형도 설렁탕, 시라노 돌솥 비빔밥, 태화님 설렁탕
이렇게 먹고..은실누나가 설렁탕을 남겼길래.
제가 냠냠 맛있게 다 먹어줬죠..-ㅅ-;;
그리고..2차로 노래방 가서 한창 불렀죠.
(은실누나..ㅇㅅㅇ 노래 잘 불러요. 그리고 여자의 삑사리; 그때 처음 들었어요; 삑사리인지도 몰랐는데; 은실누나가 황급히 입을 가리데요;)
저는..이것저것..
-_-a긁적. 발라드에는 안 어울리는 목소리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_-쩝.
그리고 중간에 다시 권국형한테 전화..(첫번째 전화 온지 약 1시간 지난 상태)
"나좀 데려가줘...;;"
-_-;;; 당황당황;
"어딘데!"
"나 신촌 모점"
"거기 꼼짝말고 있어!"
하고..-_-황급히 후다닥 뛰어 갔는데; 없는 거예요;
혹시나 신촌모점에 있을까 직원에게 양해를 구하고 이리저리 뒤졌는데;
안 보이더라는..
결국 다시 노래방 돌아왔는데;;
제가 예약한 노래 유얼 마이 라이프가 막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불러준 뒤;;(흑; 나가기 전에 내 노래, 시라노가 불렀어..ㅠ0ㅠ;;)
다시 나갔더니;
모점 앞에 권국형이;;
-_-; 붙잡아서 데리고 노래방 온 다음에;
다시 어울려 놀았죠.
그리고..그때 시간이...9시40분?
여하튼 그때쯤이었는데, 역 앞에서 갑자기 뢰한형이 쏜다고,..+ㅅ+반짝;
그래서 패스트 푸드점(거기가; 롯데리아였나..맥도날드였나;;)가서
태화님은 아이스크림 두개, 시라노, 간첩, 은실누나는 환타
권국형과 뢰한형은 콜라..시켜 먹었죠.
그리고..지하털에서 은실누나의 행방을 놓고 잠시 간의 말 싸움..
(신도림쪽으로 가서 인천행 지하철을 타느냐, 시청으로 올라가서
인천행 열차 타느냐... 결국 신도림으로 갔지만..-_-a긁적)
은실누나, 태화, 뢰한형은 신도림 방향으로, 권국형, 나, 시라노는
시청행 지하철을 탔다죠..
(이때 느낀건데, 참 은실누나 -_-인기 좋았어요. 지하철에서 은실누나
나이 말해줬더니; 사람들이 놀라데요; "오! 동안이야! 너무 어려 보여!")
-_-뭐 시청에서 권국형이랑 헤어지고, 도봉산에서 시라노랑 헤어지고..
회룡역에서 내려서 시덥잖은 문자나 은실누나와 주고 받으면서;
집에 와 보니..11시 30분;
약간 꾸중 듣고(12시 30분에 나갔는데 지금 들어와! 12시간이 놀고 있어!)
-_-a뭐. 잔소리는 1분도 안 했지만;;
여하튼;; 그러고 끝났다죠.
여담. -_-제 키 178.
권국형 180
억새풀님 모름;
태화님 185
뢰한형 (저번에...184랬던가..3이랬던가..5랬던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