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갈릴레이·2003. 2. 21. 오후 7:25:14·조회 254
저에게는 스토커의 기질이 있는지, 아니면 사람에 대한 앎을 강구하는 욕구가 큰 것인지는 몰라도 글터에 계신 다른 분들의 정보가  알고 싶더군요.

그래서 다른 분들의 정보를 살펴보는데...주로 비공개이신 분들이 많더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정보가 유출되는 것을 싫어하긴 하지만 저는 그래도 궁금하군요... 특히 처음 오신 분의 정보같은 것은 알지 못하면 서운함의 소용돌이가 온몸을 싸고 뱅뱅돕니다(...표현이).

제가 괜히 뜬금없이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저는 좀더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지 다른 사람의 정보를 보고 비웃는, 예를 들어 나이가 너무 어리다던지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냥, 다른 분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기 위해서 정보를 보고 싶다 이겁니다.

쓰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지는군요... 흠흠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단지 그냥 비공개보다는 공개를 하는 분이 좀더 좋아진다는 겁니다(허허...)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