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아니...4시1분..아니..2분...악!!

RuneWizard·2003. 2. 22. 오전 4:07:44·조회 244
...

오늘도 어김없이 글터에 온다...

세계관이라던가.. 몬스터..마법등을 알기위해..

나는 잘잊어먹곤한다...

↓ 낮에 있었던일이다...

오늘도 밖으로 뛰쳐나가면서 편지봉투를 삿는데...

뭘넣고 어디에 붙여야 하는지몰라서 버리고 왔다..

집에오니... 루아줄 목걸이...-_-;;

아차차.. 목걸이였지...

다시 편지봉투사로 문구점가도 아저씨 없단다...


과거의 회상을 더듬어 보기도 힘들다...

이제 뭐랄까..

상당히 단순해진 나의생활에 나는 익숙해진다고 해야하나?

갈수록 눈밑에 다크 서클이 짙어지고있다...

눈은 충혈되고있다....

괴롭군.... 눈이 뻑뻑하다...

오늘도 왼쪽손은 어김없이 아프다... 이젠 손목에서 팔꿈치까지 근육이 비명을 지른다고 해야하나...하하..

허리는 계속 디스크가 돌출되서 신경을 자극 하는 느낌이다...

손목에 찬물을 적신 손수건을 묶고 워드를 치고...

C언어를 대입하고......

JAVA스크립트도 건들어보고...

.... 제길 감기걸렸다...

아... 따끈따끈한 밥이먹고싶다..

회초밥도 먹고싶다...

회도 먹고싶다....

일식이면 다좋아한다...

아...  좀있다가 자야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