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일주일..

지티·2003. 2. 22. 오전 9:01:48·조회 139
이번주는 정말 정신없이 보낸 듯 합니다.
운전 시험도 그렇고,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친한 친구가
러시아로 떠나고....재수한 녀석 카운셀링 등등.
이런 저런 일들이 실타래 같이 꼬여서... 에효

휴우, 이제 겨우 어느 정도 수습이 된 듯 하지만.. =ㅁ=;

그럼에도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바쁠것 같네요.. 에휴.  

정말로 가고 싶었던 정모도 할아버지의 일 때문에 못가고..=ㅁ= 으허어
남의 죽음을 바라보는 건 결코 달갑지만은 않은 일인데...그럼에도 정모 생각이 나는건...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쩝, 이런저런 일로 상당한 두통에 시달리는 지티랍니다.. ㅠㅠ
소설도 써야 하는데.....소년왕은 현재 틈틈이 짬을 내서 수정하곤 있지만..


에...결론은.... 정모를 한번 더 하자는..~(=.=~)  ~(=.=)~  슈비룹~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