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를 떠나며...(sorry to everyone)

문권국·2001. 10. 16. 오후 8:52:32·조회 381
미안합니다. 그냥...
미안합니다. 그리고..
미안합니다...
이유는 묻지 마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제가 이곳을 떠나더라도 나중에 만날 수 있을겁니다.
그렇겠죠..?
그럴 수...있을까요...
그럴수 있을...
그럼...
이만해요.
아. 개인연재란은 할 꺼에요.
시간이...그건 될꺼니까..

end?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