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도졌다!

모모모·2003. 2. 23. 오후 6:30:47·조회 364
요즘 이상한 병에 걸린 것 같소.

뭘 쓰려고 하면 이상하게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것이 굉장히 쓰기 싫어진다오.

그저 단순히 귀찮아가 아니라 피하고 싶은 감정이 일어나오.

이게 슬럼프인가? 생각외로 무섭군...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