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젠장....

갈릴레이·2003. 2. 25. 오전 10:13:45·조회 224
'내 글에 프롤로그 따위는 없다!'

라고 얼마전까지만 해도 자부해오던 저이지만, 현재 집필하는 과정에서 독자의 시점으로 곰곰히 생각해보니 세계관 이해를 쉽게 하지 못할 것 같애서... 짤막하나마 프롤로그를 쓰려고 합니다...크흑!

프롤로그를 안 써오다가 오늘 날에야 이 자존심(?)이 무너지다니... 크헉.

뭐 그래도 새로운 전환점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건필이나 해야죠. 쓰러갑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