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앗; 슬럼프?!

야마시타·2003. 2. 25. 오전 11:56:22·조회 179
윽, 소설의 소자도 제대로 써본적 없는 주제에
저도 슬럼픈지 뭐시긴지에 빠져버린것 같아요;; ㅇㅅㅇ;;;

다른 님들이 올리신 판타지를 보면 나도 쓰고싶어!! 라고 외치지만...
막상 쓰려고 자판에 손을 대면...뭔가 주제나, 케릭터가 너무 비실해요;;
케릭터라 하면 왜인지 저는 드래곤or엘프or마물or인간영웅의 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그외의 것들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은 '은하철도 999';;;;
거기는 거의다 안드로이드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안드로이드를 소재로
해볼까...하면 안드로이드가 뭐야?! 이거 어떻게 만들어?!라는 또 끝없는
나락의 늪으로...늪으로...풍덩~ ㅠ_ㅠ;;

쓰고는 싶은데...나름대로는 소설을 많이 읽어봤기는 봤다고 생각하는데;;
그 소설들 역시 거의다 드래곤과 인간영웅이 주를 이루는..퍼억;

그래서 요즘은 돌에 맞든 투창에 맞든 뭐하든 그냥 제가 괴물을 만들어
버릴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험한가요...오? ㅠ_ㅠ;;

<2/25일 역시나 말도 않되는 소리만 늘어놓은 야마시타였습니다;;;>

p.s 지금 노무현 대통령 취임인사가 끝났대요;;; [無의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