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앗.. 안돼! 타락할 것 같아 ㅠ.ㅠ
피니아1세·2003. 2. 25. 오후 4:45:30·조회 198
흠 아무래도 한 10시쯤 되야 올려 질 듯 하군요...
학원 같다가 돌아오면 8시 인데.. 밥묵고 글쓰고 올리면 딱 10시 정도 될거 같습니다.
으으으... 베리트님... 나 죽겠어. 이.. 이걸 계속 써나가야 하나?
그냥 계속 써내려 가니까 왠지 혐오감이 드는군. 물론 전에 말했듯이 어느 정도 선에 한한 것이지만...
지금 완전 <내마누라는엘프> '1권의 2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편을 쓰는것 같군요...
킁킁.. 너무 힘들군.. (사실은 거짓말이지. 너무 잘써져서 미칠것 같은데 멀.. 어찌 머리가 그 쪽으로는 잘 돌아가는지... 쓰다보니까 이거 선을 넘을 뻔 했습니다... 쿨럭...!)
적어도 '1권 2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처럼 까지는 안돼지~!
그건 좀더 커서 써야 되는... (무슨 헛소리야!~! 커서도 안써!!)
이렇게 라두 하지 않으면 손이 떨려서 글이 안써질 것 같기에 올려봅니다.
부디 격려의(?) 말씀을... ㅠ0ㅠ
학원 같다가 돌아오면 8시 인데.. 밥묵고 글쓰고 올리면 딱 10시 정도 될거 같습니다.
으으으... 베리트님... 나 죽겠어. 이.. 이걸 계속 써나가야 하나?
그냥 계속 써내려 가니까 왠지 혐오감이 드는군. 물론 전에 말했듯이 어느 정도 선에 한한 것이지만...
지금 완전 <내마누라는엘프> '1권의 2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편을 쓰는것 같군요...
킁킁.. 너무 힘들군.. (사실은 거짓말이지. 너무 잘써져서 미칠것 같은데 멀.. 어찌 머리가 그 쪽으로는 잘 돌아가는지... 쓰다보니까 이거 선을 넘을 뻔 했습니다... 쿨럭...!)
적어도 '1권 2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처럼 까지는 안돼지~!
그건 좀더 커서 써야 되는... (무슨 헛소리야!~! 커서도 안써!!)
이렇게 라두 하지 않으면 손이 떨려서 글이 안써질 것 같기에 올려봅니다.
부디 격려의(?) 말씀을... ㅠ0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