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끝냈습니다,

갈릴레이·2003. 2. 26. 오전 10:44:14·조회 216
독자로 하여금 이해를 쉽게 해주기 위하여 쓴 프롤로그가 어쩌면 더 독자가 어려워 하게 될 것 같군요...

안 쓰던 프롤로그를 쓰니 영...흠, 어쨌든 나중에 제 글이 올라오면 열심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