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반한 걸~! (퍽~!) 누님...ㅡ.ㅜ

♡세레나♡·2003. 2. 26. 오후 8:08:59·조회 268
쪽팔려요...ㅡ.ㅜ 저녘에 집에 올때만 버스 타고 집에 오는데 아침에는 걸어다니고요...ㅡ,.ㅡ;;;  요즘 친구녀석들이 버스타면서 점수를 주고 있는데 그 점수가 여자 점수..ㅡㅡ;;; 저여자는 0점 저여자는 -200점 저여자 10000점 하면서..지내끼리 신들린 것 처럼 dogji2ral을 하지요...가끔씩 교육을 시켜도 또 하고 또 하고...몇번은 친구 놈이 버스밖에다가 너 마이너스200이라고 왜쳐서 욕먹구 그 누나가 먹던 소세지로 맞아보기도 하구...그것도 꼭 고등학생 누나들 한테만 하죠...ㅡ,.ㅡ 중학생은 시시하다면서...;;;; 에효...누가 제발 내친구좀 말려줘요~~~~~~~ 네에에에엥에ㅔ~~~~~~~~~~~~털썩....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