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저기요 님들.
good·2003. 2. 27. 오후 8:21:37·조회 310
제가 새로운 소설(해츨링 용병은 간첩님의 권유로... 버리고 새로운 소설 플
롯을 짭니다)을 쓰는데 그 소설의 내용을 대충 따지자면
헤이스트 대륙 이자 헤이스트 제국(헤이스트 라는 대륙이 한나라. 중국같
은 나라라고...)
하여튼...
악마들이 이 곳을 노리며 주변나라들의 모든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고 모든
악마를 총 출동 시켜서 헤이스트 대륙으로 가죠.
그러나 초천재 마검사가 그것을 단번에 막고...
그리고부터 약간의 세월이 지나.
'홀리 휴먼' 대륙의 주민들이 편지를 이용해서(비둘기인지 뭔지는 못 정하
고) 그 초천재 마검사 에게 보내죠.
편지 내용은...
악마들이 홀리 휴먼 대륙. '신성한 숲'에 있는 '홀리 스톤'을 노린다고 했죠.
그래서 그걸 막는 정도랄까?
그 마검사는 그 소식을 들었고. 어차피 헤이스트 대륙에서 제 1위 갑부인
그. 게다가 로리병 환자인 그는 노예시장을 탈탈 털어 귀엽고 깜찍한 6~12
살 정도의 꼬마 즉 로리들을 모으죠. 그중 크리센 이라는 엘프 꼬마.그녀석
이 주인공이죠. 나이는 60살(생긴건 6살).
로리들은 귀엽게 기르면서 나중에 덥썩-! 하는 뭐 그런 공략이있듯이.
그 마검사는 50명의 로리들을 모아서 온갖 동요(?)들과 검술과 마법들을 가
르쳐 주게 되죠.(그의 사랑(?)이 지극하죠)
그러던 어느날...
그 날도 평화롭게 홀리휴먼이라는 대륙을 향하여 아니 신성한 숲을 향하여
출발 하게 되었고. 악마계의 오야붕 급인 그 악마는 예전에 그 마검사에게
죽임을 당하였으나 그 마검사에게 열등감을 느낀 흑주술가 에게 부활 하게
되죠. 제 소설 설정상 악마는 한번 죽고 다시 부활 하면 상당히 새진다고 합
니다.(죽었다 살았다 반복을 계속 하면 강해지나. 여러번 죽은 악마는 웬만
한 흑주술사는 부활 시키기 힘들다고 설정)
힘이 강해진 그 악마는 마검사와 치열하게 싸워 승리의 쾌감과 동시에.
악마의 황제 밖에 할수 없는 일명 '죽었다 깨어나기' 기술이랄까? 이 사실
이 황제에게 들키면 사지가 찣겨 갈갈이 태운후 영혼은 영원히 뜨거운 불속
에서 천천히 태운다고 합니다. 태우면 또 자라고.
게다가 예내들은 마검사 하고 다니기에 마 검사가 이야기를 해줄듯... 게다
가 자신은 악마의 황제는 아니지반 오야붕급(오야붕 부류에 속함. 야인시대
의 각 지역 오야붕 같은거죠. 물론 황제는 아니지만)인 자신을 본 아이들이 있을수도 있기에.
하여튼 증거를 없애기 위해 순진한 아이들도 없애게 되죠.
그중 3명의 아이가 도망치죠.
그 3명의 아이가 인간 여자 아이6살짜리
엘프 남자 2명 6살?(60살)
에... 대충 이렇게 되는데...
이 소재가 어떤지좀;;;
평가좀 -_-;
이해 않 가는 분들은 댓글로
롯을 짭니다)을 쓰는데 그 소설의 내용을 대충 따지자면
헤이스트 대륙 이자 헤이스트 제국(헤이스트 라는 대륙이 한나라. 중국같
은 나라라고...)
하여튼...
악마들이 이 곳을 노리며 주변나라들의 모든 사람들에게 최면을 걸고 모든
악마를 총 출동 시켜서 헤이스트 대륙으로 가죠.
그러나 초천재 마검사가 그것을 단번에 막고...
그리고부터 약간의 세월이 지나.
'홀리 휴먼' 대륙의 주민들이 편지를 이용해서(비둘기인지 뭔지는 못 정하
고) 그 초천재 마검사 에게 보내죠.
편지 내용은...
악마들이 홀리 휴먼 대륙. '신성한 숲'에 있는 '홀리 스톤'을 노린다고 했죠.
그래서 그걸 막는 정도랄까?
그 마검사는 그 소식을 들었고. 어차피 헤이스트 대륙에서 제 1위 갑부인
그. 게다가 로리병 환자인 그는 노예시장을 탈탈 털어 귀엽고 깜찍한 6~12
살 정도의 꼬마 즉 로리들을 모으죠. 그중 크리센 이라는 엘프 꼬마.그녀석
이 주인공이죠. 나이는 60살(생긴건 6살).
로리들은 귀엽게 기르면서 나중에 덥썩-! 하는 뭐 그런 공략이있듯이.
그 마검사는 50명의 로리들을 모아서 온갖 동요(?)들과 검술과 마법들을 가
르쳐 주게 되죠.(그의 사랑(?)이 지극하죠)
그러던 어느날...
그 날도 평화롭게 홀리휴먼이라는 대륙을 향하여 아니 신성한 숲을 향하여
출발 하게 되었고. 악마계의 오야붕 급인 그 악마는 예전에 그 마검사에게
죽임을 당하였으나 그 마검사에게 열등감을 느낀 흑주술가 에게 부활 하게
되죠. 제 소설 설정상 악마는 한번 죽고 다시 부활 하면 상당히 새진다고 합
니다.(죽었다 살았다 반복을 계속 하면 강해지나. 여러번 죽은 악마는 웬만
한 흑주술사는 부활 시키기 힘들다고 설정)
힘이 강해진 그 악마는 마검사와 치열하게 싸워 승리의 쾌감과 동시에.
악마의 황제 밖에 할수 없는 일명 '죽었다 깨어나기' 기술이랄까? 이 사실
이 황제에게 들키면 사지가 찣겨 갈갈이 태운후 영혼은 영원히 뜨거운 불속
에서 천천히 태운다고 합니다. 태우면 또 자라고.
게다가 예내들은 마검사 하고 다니기에 마 검사가 이야기를 해줄듯... 게다
가 자신은 악마의 황제는 아니지반 오야붕급(오야붕 부류에 속함. 야인시대
의 각 지역 오야붕 같은거죠. 물론 황제는 아니지만)인 자신을 본 아이들이 있을수도 있기에.
하여튼 증거를 없애기 위해 순진한 아이들도 없애게 되죠.
그중 3명의 아이가 도망치죠.
그 3명의 아이가 인간 여자 아이6살짜리
엘프 남자 2명 6살?(60살)
에... 대충 이렇게 되는데...
이 소재가 어떤지좀;;;
평가좀 -_-;
이해 않 가는 분들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