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지금은!!!!!

good·2003. 2. 27. 오후 11:11:07·조회 244
wel come to my house 쓰는중.

애초부터 3~4 개의 편수로 이루어져 있기에(정말로 무턱대고 써서 접을려는게 아님)

플롯. 스토리님 대강 휙휙 짜 놓고 ㅋㅋㅋ

이런 단편류 말고.

아까 자게에 올린 그 소설(제목은 못 정함)은 장편 -_-ㅋ

저의 최대 목표인 출판과 고정연재. (돈 때문에... 그런게 ㅇㅏ님;;; 에... 책이 출판된다면.....................................)으흑흑 ㅜ.ㅜ;;;
출판될 리가없는데 -_-ㅋ

고정연재 합격하면 명예롭고~ ㅇㅏ~

폼 나고~

(무슨 소린지...)

하여튼 wel come to my house <- 이거 쓰고 있어용ㅋㅋㅋ

디지캐럿 노래 -_-ㅋ 푸치코 쨩이 불른 그 노래^^~


웬만하면 오늘안에 ㅁㅏ지막편을 ^^ㅋ

그리고 새로운 소설에 점녑.

그리고 스토리님. 저 하고 상의를;;;

성격이 좀 틀리게 서지네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