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은쉬리~·2003. 2. 28. 오전 10:36:40·조회 230
요즘 들어 생각하는 거지만
후일에 한가해지면 개인 홈피를 만들고 싶어요.
홈피 제작이 무지 골머리 썩는 일이라는 걸 경험으로 알지만 그래도... ;;

사실 제작이야 시간이 없어도 느긋이 하면 되요.
하지만 생각하는 홈피 성격상 한가해야만 할 수 있을 거 같네요.

우훗~ 생각만 해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ㅡ^

어떤 홈피를 만들거라 예상하세요?
판타지 소설 홈피? 아님 완전한 개인 홈피? ^^

전 판타지 비평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요.
작가의 동의를 얻어 신랄한 비평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요.
비평을 받아 글을 쓰면서 작가를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요. ^^

물론 무지 힘든 일이라는 건 알고 있어요.
비평해주실 분들을 모으는 것도 장난이 아니고요. ^^;;

그렇지만 후일에 꼭 해보고 싶어요. ^^

그냥 한 소리 해봤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