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시가 너무 좋아서 저 혼자보기가 그래서요..
율리아나·2003. 2. 28. 오후 11:01:08·조회 139
사랑 그리고...
한 아이가 하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이얀 모래를 두손
가득히 움켜 잡았습니다.
이것이 사랑이랍니다.
손을 들어 올리자 모래가 손사락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이별이랍니다.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하
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습니다.
이것이 미련이랍니다.
다행이도 손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
아있는 모래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리움이랍니다.
아이는 집에 가기 위해 모래를 탁탁 털
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손바닥에 남아있던 모래가 금
빛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추억이랍니다.
아무리 털어도 털어지지 않는 모래는
사랑의 은은한 여운이랍니다.
아이는 손을 씻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영원한 사랑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읽으셨으면 멘트 좀 남겨주세요.제발. (이건 시가 아님)
한 아이가 하얀 백사장에서 모래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아이가 따스하고 하이얀 모래를 두손
가득히 움켜 잡았습니다.
이것이 사랑이랍니다.
손을 들어 올리자 모래가 손사락사이로
흘러내리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이별이랍니다.
아이는 흘러내리는 모래를 막아보려 하
지만 그래도 멈추지 않습니다.
이것이 미련이랍니다.
다행이도 손안에는 흘러내리지 않고 남
아있는 모래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리움이랍니다.
아이는 집에 가기 위해 모래를 탁탁 털
어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손바닥에 남아있던 모래가 금
빛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추억이랍니다.
아무리 털어도 털어지지 않는 모래는
사랑의 은은한 여운이랍니다.
아이는 손을 씻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그것은 영원한 사랑을 간직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읽으셨으면 멘트 좀 남겨주세요.제발. (이건 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