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어억. 꾸르르
도리도리·2003. 3. 1. 오후 11:37:36·조회 226
쿨럭. 고로쇠 물 먹고 오는 길입니다. 아. 물. 쿨럭. 욱. 화장실~
ㅜ.ㅜ 눈물나게 퍼먹고 왔습죠. 30분간 한 3리터? 4리터? 하여간 들이붓고 왔습니다. 휴우. 벌써 몇번째 화장실인데 아직도 배가 빵빵하네요.
달짝지근하니 이 정도 되면 물고문이라고 부를만하죠. 부르르.
ㅜ.ㅜ 눈물나게 퍼먹고 왔습죠. 30분간 한 3리터? 4리터? 하여간 들이붓고 왔습니다. 휴우. 벌써 몇번째 화장실인데 아직도 배가 빵빵하네요.
달짝지근하니 이 정도 되면 물고문이라고 부를만하죠. 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