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보였다.

천일야화·2003. 3. 2. 오후 4:31:57·조회 166
글터를 둘러보니
내가 남긴 리플이 꽤 많더라.
참나, 무슨 생각으로 그런 글을 써놨는지...
지금 읽어보니 상대방에게 기분나쁘게 들리겠더군.
헤효...

나는 바보였던 거야.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아야지.
소크라테스의 지행합일설을 기억하자!

천재 화이팅!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