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글을 여기
맥스·2003. 3. 3. 오후 12:34:25·조회 134
쓰는군요!!!
소설에 의욕이 생기질 않는 것은 무엇인지...
도무지 자신감이 생기질 않는 것인지...
모르겟군요. 모르겠어요.
여기들어오면 하는 짓이 처음...
조회수를 들여다 보는 겁니다.
웃기죠? 이상한 버릇이 들여졌네요.
소설에 주의를 기우릴 생각을 안하고...
사실 꼬릿말이나...조회수로 판단하고 마는 소설인생인지?
도무지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지금 제가 가는 이 길이 제대로 가는 것인지..
난 소설을 나름대로 열심히 하느라 했지만
한 순간에...공허함이 생겨나는군요.
의심이랄까?
자기자신에 대한 반성이랄까?
그러그렇게 시간이나 가면서 글을 써버리고 마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드는 군요.
저의 확신도 조금씩 고개를 숙이네요
이리저리 방황합니다....님들도 그러실때가 있겠지요...
연연하지 않으려 했지만...인간이라
소설에 의욕이 생기질 않는 것은 무엇인지...
도무지 자신감이 생기질 않는 것인지...
모르겟군요. 모르겠어요.
여기들어오면 하는 짓이 처음...
조회수를 들여다 보는 겁니다.
웃기죠? 이상한 버릇이 들여졌네요.
소설에 주의를 기우릴 생각을 안하고...
사실 꼬릿말이나...조회수로 판단하고 마는 소설인생인지?
도무지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지금 제가 가는 이 길이 제대로 가는 것인지..
난 소설을 나름대로 열심히 하느라 했지만
한 순간에...공허함이 생겨나는군요.
의심이랄까?
자기자신에 대한 반성이랄까?
그러그렇게 시간이나 가면서 글을 써버리고 마는 건 아닌지...
그런 생각이 드는 군요.
저의 확신도 조금씩 고개를 숙이네요
이리저리 방황합니다....님들도 그러실때가 있겠지요...
연연하지 않으려 했지만...인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