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악천후·2003. 3. 4. 오후 9:34:26·조회 190
=ㅡ=... 음 조금 뜸했느데 몹쓸 것에 걸렸습니다..;

부들 부들.;;

리... 리니지라는 악몽의... 마약에 손을 되고 말았습니다.

근 1년 동안 하는 둥 마는 둥 하며 거의 하지 않고 봉인하는데 성공했는데..;

친구 녀석이... 퀘스트 괜찮은 것 많이 나왔다고 해보자는 바램에..;

결국 레벨 25였던 캐릭을...33까지 올리고..;;

=ㅡ=;; 하루 밤 낮을 새가며 퀘스트를 깨 버렸습니다.

털썩.... 아아... 리니지... 금지된 봉인이 풀러져 버렸습니다.

여하튼 >_<!@ 기사 퀘스트 올 그린!

퀘스트 아이템 캐치~

음... >_<~ 이번 주는 푹 쉬고... 다음 주 부터... 소설 연재할까?
생각 중입니다.. 퍽..=ㅡ=;; 재미 없다고요.;

;ㅇ; 맞습니다. 맞고요

항상 하는 이상한 말만 짓꺼리고 다니지만 정작 자신의 소설을 못씁니다.

퍼걱...

그럼 인기도 없는 소설을 왜 쓰냐고요?

쓰지 않으면 안느니까요..;

완성도 못하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완성해 보기 위해서 노력하려고 쓸
려고 합니다..;ㅇ; 그냥 노력하겠다는 소리죠.

음... 현재 생각나는 주제는 가족인데.;

이야기는 두개 구성했는데... 마족을 해야 할지... 인간을 해야 할지..

=-ㅜ 모르겠다는... 털썩.;

여하튼... 다음 주 부터 연재 할까 합니다. 많이 봐달라는 않합니다..;

다만 자유란에 글이 올라오면 앗... 이 사람 글이 올라왔네...;

라고 생각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는 올리는 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