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연소....

지티·2003. 3. 5. 오후 10:56:15·조회 215
휴우, 요즘들어 무지하게 바쁜....;;
힘빠집니다...;

아직 동아리 활동은 안 해서 망정이지, 만약 그것도 하게 된다면,

정말 글 쓸 체력이 남아날지는 모르겠군요.

요새 심사를 거의 못해서 다른 심사위원분들에게 죄송스러워,
졸린 눈으로 한시간에 걸쳐 세편을 끝냈습니다. 평은 짧지만, 적어도 편당 30페이지 이상은 읽었으니....;; 에휴. 월래 다 읽어야 하는데... 쩝.

피곤하군요..; 자야겠습니다. ㅠ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