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더불어 또 다시 간첩군에 대해서도.)

시라노·2003. 3. 7. 오전 12:35:04·조회 179
안녕하세요~
시라노입니다. 오늘도 11시까지 공부를 한 후(사실 10시까지)

쿨럭;;;;코를 골아 버렸다죠..ㅡ_ㅡa;;;;;;;;;;

어쨌든, 집으로 온 건...12시 넘어서라죠....

아아~정말로 어쨋든,

간첩군이 말하라더군요. 간첩님이 하시던 활동은...

그동안 카리스마 동자군에게 일임했다고 하네요...ㅇㅅㅇa

그러니 은실누나도 말할 것 있음 동자군에게 말하면 되고...

아, 권국형! ....우린 엄연한 고2라고!!!ㅡ_ㅡa;;

그럼 이만...

...시라노...

p.s 웬만하면 소설 좀 읽어주지~[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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