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워어억.. 1,2학년 대면식 한다고 술 퍼마셨더니.. -ㅁ---;;

D&Azero·2003. 3. 8. 오전 9:38:43·조회 166
요즘 대학 생활에 물씬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떤 과목은 수업 첫날 레포트를 내는 둥, 부산한 생활을 하고 있죠.. -ㅅ---;;

뭐, 1주일 남았지만 그날 1시간 투자해서 그나마 있는 글쓰는 실력으로

레포트를 끝내버린.. -ㅅ---a..

요즘 제가 소설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대학 생활 때문이죠..

적응 기간이 조금 걸릴 듯 싶습니다.

내일 쯤에 소설의 1권의 반권 분량을 올릴 예정입니다.

보시는 분들이 현저히 낮지만.. 쿨럭..

문단은 그런데로 쉽게 읽으실 수 있지만

역시 내용면에서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이 많다는 의견이 대다수라

잘 못 읽겠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ㅅ---;;

하지만 끝까지 읽어 보세요.

반드시 그에 대한 해답을 넣었습니다.

제 소설에서의 의문 모두 저는 기억하고 반드시 넣는 것이죠.

어떤 의문은 그 권 내에서 나오기도 하고 어떤 의문은 몇 권 후에

혹은 다음 Part에서 나올 수 있습니다.

그걸 10여년간 기억하기란.. -ㅅ---;;

누워서 떡먹기.. 퍽!!

쿨럭.. 어쨋든 내일 올릴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