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 차례다.

G.천일야화·2003. 3. 9. 오후 3:32:20·조회 238
이젠 내 차례다.
수험생이라니...
시간을 빨리 돌렸으면 좋겠다.

심사위원에서도 짤렸다.
차라리 잘된 일인지도 모른다.
이젠 공부만 해야지.

어쩌면 나보고 공부하라고 한 신의 계시인지도 모른다.
그래...
1학기 수시가 지날때까지는 아무것도 하지 말자.
오직 공부만 하는 것이다!

그럼 이만...

보태기.
그동안 절 예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가지 더..
제 이름 앞에 <G>의 의미는 무엇일까요?(가면서까지 농담을 던지다니!)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