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호크 CY. 591 과연 플라네즈의 미래는 어떻게
안기 폰 만토이펠·2003. 3. 11. 오전 2:41:28·조회 217
Crook of Rao 의 발동 때문에 난리 부리던 Fiend(악마들)이 플라네즈를 떠버렸고
그레이트 킹덤(대제국)에서는 드디어 자베너가 그 막대한 자본력과 카리스마로 반을 차지하고 북쪽에서는 여전히 허조그가 득세;
둘다 자신을 OverKing(대왕)으로 선언 -_-;
이비드의 자식들과 애니머스 장군들은 결국 다 죽어버린건가;;
자지즈(Zagyg)가 결국은 반신(Half-God)에서 준신(Demi-God)으로.. 광기와 익살, 전승지식 그리고 예측불허의 신이라 -_-;
(그의 마스터라 불리는 마법의 신 보콥도 똘아이 이긴하지만.. 이녀석도 어지간히 또라이인 녀석, 이우즈하고는 사이가 않좋은 편이긴 하지만, 워낙 똘아이라 이우즈도 신경 않씀 -_-;) 신들의 관계는 더욱 복잡해져만 가는군요..
니론드에서는 린워드가 결국 왕위에 오름.. 개혁정치를 시행하려 하지만,
공황상태가 10년넘게 지속된 니론드가 과연 재건할수 있을까?
(그것보다 역시 오버킹 이비드의 침공때 눌러 앉은 애니머스 장군들은 어떻게 처리했는지? --;)
푸르욘디는 벨버가 여전히 대귀족들과 힘들게 싸워가며 이우즈에게 복수전을 준비중.
스칼렛 브라더후드는 여전히, 숨어서 삽질중(?) 과연 어떤 음모로 어떻게 침공을 할런지는 미지수. 뭐 않봐도 슐족의 복수를 외치며 대제국의 오리디언족을 쓸어버릴 계획만 하고 있지만.. 문제는 계획자체부터 무시무시하고 그 실행도 음모론으로 실행되는 무시무시한 집단, 가만히 있는 것 자체가 위험한 집단 -_-;
이우즈는 지금 뭐하는지... Crook of Rao 때문에 가장 피봤을 텐데;
(이우즈는 바태주(악마)와 인간의 혼혈, 더군다나 악의 준신이기때문에 악마들과도 상당한 친분이 있고;; 더군다나 그전 그레이호크 전쟁에서는 악마들 때문에 재미좀 봤는데)
Crook of Rao의 발동 때문에 악마들이 떠버려서 조금은 재미없게 돌아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막강한 세력을 유지하던 이우즈가 조금은 흔들리면서 재미있게 돌아가는군요.. 특히 수많은 국내 플레이어가 지지하던(-_-;) 자베너가 오버킹의 자리를 먹은 것은 좋으나, 어째서 북쪽의 허조그가 나머지 반을 띵(?)하며 오버킹으로 즉위를 한건지.. 조금은 이해할수 없음
(허조그는 처음에 대제국에 반란 일으키자마자 계속 박살났었는데;;)
니론드의 린워드의 귀추가 주목되는군요 오버킹 이비드의 침공 때문에 나라가 완전히 쑥대밭이 되었는데 과연 개혁은 성공 할런지...
(개인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하는... 나라가 10년가까이 공황상태속에 있었는데;;)
과연... 여전히 알 수 없는 플라네즈. 과연 그 미래는 어떻게;;
그레이트 킹덤(대제국)에서는 드디어 자베너가 그 막대한 자본력과 카리스마로 반을 차지하고 북쪽에서는 여전히 허조그가 득세;
둘다 자신을 OverKing(대왕)으로 선언 -_-;
이비드의 자식들과 애니머스 장군들은 결국 다 죽어버린건가;;
자지즈(Zagyg)가 결국은 반신(Half-God)에서 준신(Demi-God)으로.. 광기와 익살, 전승지식 그리고 예측불허의 신이라 -_-;
(그의 마스터라 불리는 마법의 신 보콥도 똘아이 이긴하지만.. 이녀석도 어지간히 또라이인 녀석, 이우즈하고는 사이가 않좋은 편이긴 하지만, 워낙 똘아이라 이우즈도 신경 않씀 -_-;) 신들의 관계는 더욱 복잡해져만 가는군요..
니론드에서는 린워드가 결국 왕위에 오름.. 개혁정치를 시행하려 하지만,
공황상태가 10년넘게 지속된 니론드가 과연 재건할수 있을까?
(그것보다 역시 오버킹 이비드의 침공때 눌러 앉은 애니머스 장군들은 어떻게 처리했는지? --;)
푸르욘디는 벨버가 여전히 대귀족들과 힘들게 싸워가며 이우즈에게 복수전을 준비중.
스칼렛 브라더후드는 여전히, 숨어서 삽질중(?) 과연 어떤 음모로 어떻게 침공을 할런지는 미지수. 뭐 않봐도 슐족의 복수를 외치며 대제국의 오리디언족을 쓸어버릴 계획만 하고 있지만.. 문제는 계획자체부터 무시무시하고 그 실행도 음모론으로 실행되는 무시무시한 집단, 가만히 있는 것 자체가 위험한 집단 -_-;
이우즈는 지금 뭐하는지... Crook of Rao 때문에 가장 피봤을 텐데;
(이우즈는 바태주(악마)와 인간의 혼혈, 더군다나 악의 준신이기때문에 악마들과도 상당한 친분이 있고;; 더군다나 그전 그레이호크 전쟁에서는 악마들 때문에 재미좀 봤는데)
Crook of Rao의 발동 때문에 악마들이 떠버려서 조금은 재미없게 돌아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막강한 세력을 유지하던 이우즈가 조금은 흔들리면서 재미있게 돌아가는군요.. 특히 수많은 국내 플레이어가 지지하던(-_-;) 자베너가 오버킹의 자리를 먹은 것은 좋으나, 어째서 북쪽의 허조그가 나머지 반을 띵(?)하며 오버킹으로 즉위를 한건지.. 조금은 이해할수 없음
(허조그는 처음에 대제국에 반란 일으키자마자 계속 박살났었는데;;)
니론드의 린워드의 귀추가 주목되는군요 오버킹 이비드의 침공 때문에 나라가 완전히 쑥대밭이 되었는데 과연 개혁은 성공 할런지...
(개인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하는... 나라가 10년가까이 공황상태속에 있었는데;;)
과연... 여전히 알 수 없는 플라네즈. 과연 그 미래는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