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힘들군요..ㅇ_ㅇ...

베리트·2003. 3. 12. 오후 3:55:58·조회 228
-선생한테 코트 뺏기고 돌아온 리트군입니다...ㅇㅅㅇ...-

-공부...으음... 다녀와서 컴퓨터 키고 글터보고 학원가서 돌아와 숙제하고 복습하고 라디오 듣다  자는...왠지...ㅇㅅㅇ... 으에에에..;ㅁ;-

-봄이온건지 코가 꽉꽉 막힙니다... 무서운 기술 선생님도 환절기가 오자 감기에 걸리셔서 안오시려다가 우리반이 좋아할걸 생각하니 열받아서 왔다는군요..ㅇㅅㅇ... 크아아악!! 어쨋든 코 때문에 식사하다 질식할것만 같은 리트군입니다..;ㅁ;/-

-해가 점점 길어지면서 7시 30분정도에 하늘이 약간 어두운 청색입니다. 그때 보이는 달이란... 캬아~;ㅁ; 몇개 밖에 없지만 하늘에 놓인 별과 달이 청색의 하늘에서 반짝이는게 멋지더군요... 크으...-

-요즘 살이 찔 것 같아요. 이래저래 피곤해서 그런지 먹는게 많아지더군요. 하아, 살찌면 안되는데...-


대충.. 말하고 싶은거 순서대로 마구마구 나열했답니다... ㅇ_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