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 2 전략 -독일 전격전(Blitzkrieg) 흉내내기 편-
아.드.레君·2003. 3. 12. 오후 7:29:38·조회 199
심심해서. 써봅니다. 하하하;
일단, 돌리는 소프트웨어는 서든 스트라이크 2 2.2ver 입니다.
독일군 전격전은 일단 공중부대가 받춰주어야합니다. 폭격지원기가 10대 이상, 그리고 정찰이 완료되어 적의 위치를 대강은 알아야 하며, 슈투카 및 전투기가 20대 이상 있는 맵에서만 가능합니다. 또한 티거를 비롯한 엄청난 수의 경전차, 중전차, 그리고 보병, 장교들이 있어야합니다. 엄청나진 않아도 꽤나 많은 수의 유닛이 필요한 것이지요.
일단 폭격기및 전투기를 동원하여 적의 포대가 요점한 지역을 일차 폭격합니다. 이때, 폭격기가 다섯대만 동원되어야합니다. 물론, 슈투카를 보내서 폭격기가 대공포화에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하겠죠. 그리고 다음은 보병을앞세운 전차 부대를 보내야 겠지요. 물론, 폭격후에 바로 전진, 이 작전엔 속도가 생명이기 때문이죠. 그 다음 전진에 맞춰서 적의 전진포대가 있는 곳을 폭격해야합니다. 그런 다음 혹시나 훔멜 야전곡사포 장착형 탱크가 있다면 전진하는 아군을 커버해주는것도 좋겠지요.
물론, 중간중간에 장교의 망원경(단축키 : S)를 사용하여 시야를 확보하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탱크의 시야보단 적의 대전차소총의 사정거리가 더 기니까 말이죠. 얼마간 시간이 흘렀으면 적의 1번 방어선은 웬만큼 무너졌을것입니다. 그 사이에 시간을 늦춰서는 안됩니다. 일단 적의 일차방어선이 무너지는 순간에 그대로 밀고 나가서 적의 2차, 3차, 보급선까지 노획해야합니다.
하하, 이건, 멀티플레이에 국한되는일이겠죠.
그럼,
일단, 돌리는 소프트웨어는 서든 스트라이크 2 2.2ver 입니다.
독일군 전격전은 일단 공중부대가 받춰주어야합니다. 폭격지원기가 10대 이상, 그리고 정찰이 완료되어 적의 위치를 대강은 알아야 하며, 슈투카 및 전투기가 20대 이상 있는 맵에서만 가능합니다. 또한 티거를 비롯한 엄청난 수의 경전차, 중전차, 그리고 보병, 장교들이 있어야합니다. 엄청나진 않아도 꽤나 많은 수의 유닛이 필요한 것이지요.
일단 폭격기및 전투기를 동원하여 적의 포대가 요점한 지역을 일차 폭격합니다. 이때, 폭격기가 다섯대만 동원되어야합니다. 물론, 슈투카를 보내서 폭격기가 대공포화에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하겠죠. 그리고 다음은 보병을앞세운 전차 부대를 보내야 겠지요. 물론, 폭격후에 바로 전진, 이 작전엔 속도가 생명이기 때문이죠. 그 다음 전진에 맞춰서 적의 전진포대가 있는 곳을 폭격해야합니다. 그런 다음 혹시나 훔멜 야전곡사포 장착형 탱크가 있다면 전진하는 아군을 커버해주는것도 좋겠지요.
물론, 중간중간에 장교의 망원경(단축키 : S)를 사용하여 시야를 확보하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탱크의 시야보단 적의 대전차소총의 사정거리가 더 기니까 말이죠. 얼마간 시간이 흘렀으면 적의 1번 방어선은 웬만큼 무너졌을것입니다. 그 사이에 시간을 늦춰서는 안됩니다. 일단 적의 일차방어선이 무너지는 순간에 그대로 밀고 나가서 적의 2차, 3차, 보급선까지 노획해야합니다.
하하, 이건, 멀티플레이에 국한되는일이겠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