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리가 글과 책을 읽는 이유
민도리·2003. 3. 12. 오후 8:00:08·조회 139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음, 혹시나 하는 말입니다만,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나는 왜 글과 책을 읽는가?'
라고 말이죠.
처음에는 마땅한 답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생각해 봤죠. 그런데 전혀 답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원래 생각이 돌고 도는(?)그런 거라고 느껴지는 군요. ;;)
그러다가, 그냥 읽어보았습니다.
모를 때는 그냥 하는 게 최고죠.
그렇게 몇 개월을, 몇 년을 책과 함께 보내봤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말하는 정서적, 지적, 도덕적 등등... 수많은 가치관들이 들어있는 게 글과 책이 지요.
하지만 저는 그런 것 보다는,
'내가 글과 책을 읽는 이유는 나의 아집과 관념을 벗기 위함이다.'
이런 정도로 인식하고 있죠. ^^
정말 그렇습니다.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데, 막상 글이나 책을 읽어보면, 자신의 숨겨진 아집과 관념이 드러나게 되지요. 거기서 그것들을 없애버리면 그 글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글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지요.
하하, 이것도 언제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ㅇ-ㅇㅋ
하지만 숨겨진 아집과 관념을 벗어 던지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지요.
막상 잘못하면 자기만의 세계에 갖히기 쉽상이기에, 그만큼 중요한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모름지기 이 세상은 여러 생명체들이 공존하는 세상입니다.
그렇기에 혼자서 고립되어 있는 것은, 보기가 좋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마음을 열어, 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볼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뉴스나, 신문, 잡지 등은 거의 모든 세상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 일을 모두 표현할 수 없는 게 현실.
진정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열린 여러분들의 마음입니다. ㅇ-ㅇㅋ
에, 너무 따분했나요? ^^?
헤헤, 어쩔 수 없네요. 원래 활동적이면서, 진지한 면은 가진 녀석 중의 하나가 바로 저거든요. ㅇ-ㅇ;;
여기까지 민도리의 생각이었습니다. ㅇ-ㅇㅋ
그럼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민도리-
민도리입니다.
음, 혹시나 하는 말입니다만,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나는 왜 글과 책을 읽는가?'
라고 말이죠.
처음에는 마땅한 답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생각해 봤죠. 그런데 전혀 답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원래 생각이 돌고 도는(?)그런 거라고 느껴지는 군요. ;;)
그러다가, 그냥 읽어보았습니다.
모를 때는 그냥 하는 게 최고죠.
그렇게 몇 개월을, 몇 년을 책과 함께 보내봤습니다.
물론 선생님들이 말하는 정서적, 지적, 도덕적 등등... 수많은 가치관들이 들어있는 게 글과 책이 지요.
하지만 저는 그런 것 보다는,
'내가 글과 책을 읽는 이유는 나의 아집과 관념을 벗기 위함이다.'
이런 정도로 인식하고 있죠. ^^
정말 그렇습니다.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데, 막상 글이나 책을 읽어보면, 자신의 숨겨진 아집과 관념이 드러나게 되지요. 거기서 그것들을 없애버리면 그 글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글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지요.
하하, 이것도 언제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ㅇ-ㅇㅋ
하지만 숨겨진 아집과 관념을 벗어 던지는 것은 그만큼 중요한 일이지요.
막상 잘못하면 자기만의 세계에 갖히기 쉽상이기에, 그만큼 중요한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모름지기 이 세상은 여러 생명체들이 공존하는 세상입니다.
그렇기에 혼자서 고립되어 있는 것은, 보기가 좋다고 볼 수는 없겠지요.
마음을 열어, 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볼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뉴스나, 신문, 잡지 등은 거의 모든 세상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 일을 모두 표현할 수 없는 게 현실.
진정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열린 여러분들의 마음입니다. ㅇ-ㅇㅋ
에, 너무 따분했나요? ^^?
헤헤, 어쩔 수 없네요. 원래 활동적이면서, 진지한 면은 가진 녀석 중의 하나가 바로 저거든요. ㅇ-ㅇ;;
여기까지 민도리의 생각이었습니다. ㅇ-ㅇㅋ
그럼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