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정말 ......,

good·2003. 3. 15. 오후 7:34:32·조회 205
소위 '양아치' 라는 것들이 청소를 않해서 전 '판치기'를 하고 있는 양아치 들에게 가서

" 야 청소 좀 도와줘 "

이러니까 "개기냐?" 하면서 -_- 절 막 치더군요.

하지만 '양아치' 라서 등과 배만 쳣을뿐 아프지도 않 더군요 ㅡㅡ;

물론 평화 혹은 중립인 전 묵묵히  참았죠 ㅡㅡ;

정말 애들 청소를 않해서 엉망 입니다 ㅡㅡ;

책상 걸상 끌기를 맏는 저지만 닦는 애들만 하니 먼지가 고스란히 있죠
ㅡㅡ;

그리고 요새 사춘기 인가 봅니다 -_-; 예전엔 가족과 있는게 기쁨 그 자체 였으나 이젠 가족중 한분만 노크 않하고 들어와도 마구 째려봅니다 ㅡㅡ;
물론 째려보면 죽도록 맞겟죠^^;

그리고 여자애들 앞에서 말 한마디 못 꺼내겟어요 -_-;
물론 저의 생김새와 소심한 성격도 문제겟지만요 -_-;

하여튼 이만 잡담을 마치겟소이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