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리는 조만간 잠수함을 타겠습니다.
민도리·2003. 3. 16. 오후 9:33:52·조회 207
안녕하세요?
혼령의 탑 리더, 탈출의 작가 민도리입니다.
요즘따라 굉장히 바쁘군요. 슬픈 일도, 기쁜 일도 너무나 많은 이 때... 잠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조만간 글터를 떠나겠습니다. 그렇다고 영영 민도리를 못 본다는 것은 아니구요. ㅇ-ㅇㅋ 음... 일주일이 안 되서 떠날 듯 싶습니다. 그 안에 혼령의 탑을 올리고... 또, 본격적으로 탈출 수정작을 만들어야 되고...(지금 한글 97파일로 11장 쯤 작성 했습니다. <- 시험작) 공부도 해야되고, 운동도 해야되고... 할 짓이 많습니다. ^^*
음... 심사작품은 카리스마 동자님께 부탁을 해서, 감평을 하도록 하죠. ^^*
언제까지가 될 줄은 모르겠으나, 탈출 수정 작업의 100%되는 날에... 저는 돌아올 것입니다.
그럼 일주일 안에 떠나겠습니다.
제가 없는 동안, 글터 여러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
그래야 서로 놀 수 있죠. ㅇ-ㅇㅋ
멋진 작품 들고 올께요. ^^*
-민도리-
혼령의 탑 리더, 탈출의 작가 민도리입니다.
요즘따라 굉장히 바쁘군요. 슬픈 일도, 기쁜 일도 너무나 많은 이 때... 잠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조만간 글터를 떠나겠습니다. 그렇다고 영영 민도리를 못 본다는 것은 아니구요. ㅇ-ㅇㅋ 음... 일주일이 안 되서 떠날 듯 싶습니다. 그 안에 혼령의 탑을 올리고... 또, 본격적으로 탈출 수정작을 만들어야 되고...(지금 한글 97파일로 11장 쯤 작성 했습니다. <- 시험작) 공부도 해야되고, 운동도 해야되고... 할 짓이 많습니다. ^^*
음... 심사작품은 카리스마 동자님께 부탁을 해서, 감평을 하도록 하죠. ^^*
언제까지가 될 줄은 모르겠으나, 탈출 수정 작업의 100%되는 날에... 저는 돌아올 것입니다.
그럼 일주일 안에 떠나겠습니다.
제가 없는 동안, 글터 여러분들이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
그래야 서로 놀 수 있죠. ㅇ-ㅇㅋ
멋진 작품 들고 올께요. ^^*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