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삼일...산으로~

맥스·2003. 3. 19. 오전 11:28:08·조회 179
놀러를 간답니당....

M.T로 아궁...왠지 산이 험할 거 같습니다...

거길 올라야 한다니...

역시 여전히 바쁨니당.

소설도 수정도...간간히 시/수필...이나 쓰고 있을지...

아직 배워야할 것이 산 더미더군요.

이 여행을 끝으로 바짝 말라버릴 것 같아요.

헤롱헤롱거리며...길을 쏘다니?거나 그럴 순 없겠죠...

그때 여유가 나면 꼭 글터에...왔음하고 바랍니다.

시간을 쪼개자...


낼부터 선배들을...제겐 너무나 낯설고 새로운!! 선배들
-1학년때전...집에 꿀통(컴)을 보러 왔다갔다해서...
친해질 기회가 없었죠-

이제라도 인간관계를 향상시키려 합니당...^^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