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개인연재 작품들 조회수가... 저조합니다.
민도리·2003. 3. 19. 오후 7:34:14·조회 144
안타깝습니다만, 글터 개인연재 작품들의 조회수가 저조하군요.
푸른 바람님의 작품이나, 도리도리, 지티님의 작품들은 조회수가 어느 정도 되는데, 요즘에 개인연재에 발탁된 다른 작품들은 조회수가 저조합니다.
'네가 개인연재 작품들을 보지도 않으면서, 이게 웬 잡소리냐.'
이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저도 글터 식구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글터가 사그라든다는 것은, 글터의 가족인 이상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개인연재 작가분들께서 만드신 소중한 작품들을 이대로 버려둘 수는 없습니다.
심지어 개인연재에 발탁이 되었어도, 활동을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다른 곳에서 연재하시는 지는 모르지만)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그 분들의 연재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발벗고 도와주십시오.
하루에 하나라도 봅시다.
제가 몇일 뒤면, 글터를 오랫동안 떠나는데...
다시 돌아왔을 때는, 조금이라도 더 활발한 글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다시 돌아왔을 때는, 개인연재 하시는 분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그런 글터를 보기는 불가능한 일인가요?
결코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3~4분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루에 그 시간도 낼 수 없을 까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그 정도의 시간도 내지 못 할까요? 이것 마저도, 못하는 글터 여러분들이라면...
실망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보라는 것도 아니고, 애독을 하라는 것도 아니고, 미친 듯이 감평을 하라는 것도 아니며, 댓글을 달아라는 말도 아닙니다. 다만, 작품을 연재하시는 그 분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주자는 것입니다. 여기 글터에 계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아실 겁니다. 하나의 작품을 연재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이 드는지, 수많은 위기가 있는지. 허나, 그것들을 혼자서 해쳐 나가야 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것들을 둘이나, 셋이서 해쳐나가야 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 보단 둘이 낫고, 둘 보다는 셋이 낫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한 사람보다, 세 사람이 느끼는 기쁨이 큰 것이고, 한 사람보다, 세 사람이 느끼는 슬픔이 덜하다는 것이 아닐까요?
여기까지, 민도리의 생각이었습니다.
-민도리-
*p.s: 자유연재란도 마찬가지, 글터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마스터님들도 거의 포기하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의 힘이 얼마나 큰 줄은... 해봐야 알겠죠?
푸른 바람님의 작품이나, 도리도리, 지티님의 작품들은 조회수가 어느 정도 되는데, 요즘에 개인연재에 발탁된 다른 작품들은 조회수가 저조합니다.
'네가 개인연재 작품들을 보지도 않으면서, 이게 웬 잡소리냐.'
이렇게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사실은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저도 글터 식구 중의 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글터가 사그라든다는 것은, 글터의 가족인 이상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개인연재 작가분들께서 만드신 소중한 작품들을 이대로 버려둘 수는 없습니다.
심지어 개인연재에 발탁이 되었어도, 활동을 안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다른 곳에서 연재하시는 지는 모르지만)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그 분들의 연재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발벗고 도와주십시오.
하루에 하나라도 봅시다.
제가 몇일 뒤면, 글터를 오랫동안 떠나는데...
다시 돌아왔을 때는, 조금이라도 더 활발한 글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다시 돌아왔을 때는, 개인연재 하시는 분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그런 글터를 보기는 불가능한 일인가요?
결코 불가능한 일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3~4분을 다른 사람들을 위해 봉사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하루에 그 시간도 낼 수 없을 까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그 정도의 시간도 내지 못 할까요? 이것 마저도, 못하는 글터 여러분들이라면...
실망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보라는 것도 아니고, 애독을 하라는 것도 아니고, 미친 듯이 감평을 하라는 것도 아니며, 댓글을 달아라는 말도 아닙니다. 다만, 작품을 연재하시는 그 분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주자는 것입니다. 여기 글터에 계시는 대부분의 분들은 아실 겁니다. 하나의 작품을 연재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이 드는지, 수많은 위기가 있는지. 허나, 그것들을 혼자서 해쳐 나가야 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것들을 둘이나, 셋이서 해쳐나가야 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 보단 둘이 낫고, 둘 보다는 셋이 낫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게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한 사람보다, 세 사람이 느끼는 기쁨이 큰 것이고, 한 사람보다, 세 사람이 느끼는 슬픔이 덜하다는 것이 아닐까요?
여기까지, 민도리의 생각이었습니다.
-민도리-
*p.s: 자유연재란도 마찬가지, 글터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마스터님들도 거의 포기하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들의 힘이 얼마나 큰 줄은... 해봐야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