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비밥 극장판 ~천국의 문~
베리트·2003. 3. 19. 오후 8:53:08·조회 217
우오오오! 친구가 빌려준 비밥 극장판을 다봤습니다. 이미 복사해서 제 컴으로 옮겼죠..+_+ 용량이 장난아니랍니다. 초고화질... 우핫핫핫!!
스파이크의 그 강렬한 액션씬은 정말 멋져요. 그리고 그 인물들 역시! 배경으로 가끔 흘러나오는 재즈도 한몪하지요.
마지막에- 나노머신이 들어잇는 바이러스를 퍼트려 세계를 모조리 없애버릴려던 빈센트가 에르파냐..던가? 그 누님이 나타나자 총을 겨눕니다. 누님역시- (과거에 빈센트가 에르파냐 누님을 좋아했다는군요) 그래서 "같이가자, 빈센트."하고 총을 탕! 하지만 빈센트만 죽는답니다. 쏘지 않은 거지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빈센트는 "내가 사랑햇던 여자로군. 기억났어."하고... 댁과 함께 있었던 시간이 유일하게 '현실'같다고 하고 죽어버립니다. 아아..ㅇㅅㅇ...
꿈과 현실, 그리고 세계의 탈출구인 문. 스파이크와 싸우면서 나눴던 말이 인상적..;ㅁ;
내가 기억하는 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아니면 이곳이 현실인지 모르겠다. 던가요? 으음..-_-;;
어쨋든 원츄였습니다..;ㅁ; 끝나면서 나오는 노래에 가사인 IN TO THE FIRE! 을 현재 흥얼거리는 중..;ㅁ; 키야아악..;ㅁ;
다들 한번씩 봐보시길.. ;ㅁ;/
스파이크의 그 강렬한 액션씬은 정말 멋져요. 그리고 그 인물들 역시! 배경으로 가끔 흘러나오는 재즈도 한몪하지요.
마지막에- 나노머신이 들어잇는 바이러스를 퍼트려 세계를 모조리 없애버릴려던 빈센트가 에르파냐..던가? 그 누님이 나타나자 총을 겨눕니다. 누님역시- (과거에 빈센트가 에르파냐 누님을 좋아했다는군요) 그래서 "같이가자, 빈센트."하고 총을 탕! 하지만 빈센트만 죽는답니다. 쏘지 않은 거지요.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빈센트는 "내가 사랑햇던 여자로군. 기억났어."하고... 댁과 함께 있었던 시간이 유일하게 '현실'같다고 하고 죽어버립니다. 아아..ㅇㅅㅇ...
꿈과 현실, 그리고 세계의 탈출구인 문. 스파이크와 싸우면서 나눴던 말이 인상적..;ㅁ;
내가 기억하는 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아니면 이곳이 현실인지 모르겠다. 던가요? 으음..-_-;;
어쨋든 원츄였습니다..;ㅁ; 끝나면서 나오는 노래에 가사인 IN TO THE FIRE! 을 현재 흥얼거리는 중..;ㅁ; 키야아악..;ㅁ;
다들 한번씩 봐보시길..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