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ㅇㅅㅇ.. 태워버렸어..하얗게..하얗게..

베리트·2003. 3. 20. 오후 10:22:32·조회 269
으아아..-_-.. 요즘따라 유난히 말투가 딱딱해져갑니다. 소설 지적을 할 때도 듣는 사람이 "이상한 놈이 xx하고 xx야!" 말이 나올 것 같군요. 쳇.. 나만 그런가? ㅇㅅㅇ...

체육복을 빌려간 이상한 놈이 어째 돌아오질 않아서 선생님께 고발했더니 소식은 여전히 암흑속이군요. 결국 하나 샀습니다. 체육복 박과 안에 xxx군 xxx군 이라고 잔뜩 써놓았다지요.

카우보이비밥 극장판 다시 보고 있습니다..-_-;; 그냥 노래 나오는 부분만요. 마지막 끝나고 나오는 노래가 맘에들어서 흥얼거리고 있답니다. in to the fire! (이 가사 밖에 아는 것이 없다)

개인연재란의 심각성을 몸소 깨닫고 있습니다. 간첩님이 걱정하시던 이유를 이제야 알았다지요..-_-.. 역지사지라고 예전에 한번 생각해봐야했던 것 같습니다...크으으..;ㅁ;


자유연재란의 조회수와 댓글이 저조하군요. 제가 몇개는 지적하고 다니고 있기는 한데- (몇개-라는 이유는 자신의 실력보다 뛰어난 작품이 많은 관계로) 욕만 먹겠군요..-_-... 쳇..;ㅁ; 라에상의 릴레이 소설 홈피에서 딩가딩가 놀아볼랍니다..체에에엣..;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