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는 쥐잡기, 2대의 숙명
아.드.레君·2003. 3. 21. 오후 5:13:35·조회 276
웃기는 사실이지만, 후세인은 이미 부시와 1차전을 벌였던 적이 있었지요. 바로 부시의 아버지, ? 부시(성을 깜빡;;)와 일차전을벌였지요. 2차전으로는 조지부시와. 걸프전, 2차걸프전..
죽어나가는건 민간인 뿐인건가요.
갑자기 불쌍해지는군요. 이 자존심 대결에 휩쓸린 수많은 젊은 병사들이 말이죠.
[내 아들은 20 대이다. 난 걸프전에 참전했다. 내 아들까지 이라크에 보낼수는 없다] - 미국의 반전 시위에 나선 한 노병의 플랜카드에 적힌 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