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연재란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실 분들, 클릭!]
민도리·2003. 3. 21. 오후 6:24:32·조회 181
*본 글은 글터의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것임으로, 참여자 분들의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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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연재란의 소설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옛날의 활동적인 그 모습들은 어디로 갔는지 볼 수가 없으며, 대부분의 개인연재 작가 분들이 연재를 거의 포기한 상태입니다. 이대로 있을 수는 없습니다. 마스터님들도 거의 포기한 상태이십니다. 이렇게 글터가 죽어가는 꼴을 눈 뜨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자유연재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여기 처음왔을 때는 적어도 조회수가 15이상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대부분의 소설들이 조회수가 10이하 입니다.
글터 회원 여러분.
이 글터는 여러분이 만드는 사이버 공간입니다.
사이버 공간의 무안한 가능성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원이신 여러분들은 글터의 대가족 중의 한 명입니다.
여러분, 차마 눈 뜨고는 볼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작가 분들의 뜨거운 노력이 헛되지 않게,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이대로는 옛날의 글터가 되기 어렵습니다.
또 한번 말씀드리지만, 글터는 여러분들이 만드는 공간이자, 집입니다.
'내 집'이 아닌, '우리 집'입니다.
글터의 대가족 중의 한 명으로써, 이 점 잘 생각해 주시고, 이 운동에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활동 내용: 하루에 개인연재란의 글을 하루에 1작 이라도 보기, 자유게시판에 경험담이나, 생각 등을 올리기, 시간나면 자유연재란 글도 보기]
-민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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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연재란의 소설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옛날의 활동적인 그 모습들은 어디로 갔는지 볼 수가 없으며, 대부분의 개인연재 작가 분들이 연재를 거의 포기한 상태입니다. 이대로 있을 수는 없습니다. 마스터님들도 거의 포기한 상태이십니다. 이렇게 글터가 죽어가는 꼴을 눈 뜨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자유연재란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여기 처음왔을 때는 적어도 조회수가 15이상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대부분의 소설들이 조회수가 10이하 입니다.
글터 회원 여러분.
이 글터는 여러분이 만드는 사이버 공간입니다.
사이버 공간의 무안한 가능성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회원이신 여러분들은 글터의 대가족 중의 한 명입니다.
여러분, 차마 눈 뜨고는 볼 수가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작가 분들의 뜨거운 노력이 헛되지 않게, 여러분들이 많이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이대로는 옛날의 글터가 되기 어렵습니다.
또 한번 말씀드리지만, 글터는 여러분들이 만드는 공간이자, 집입니다.
'내 집'이 아닌, '우리 집'입니다.
글터의 대가족 중의 한 명으로써, 이 점 잘 생각해 주시고, 이 운동에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활동 내용: 하루에 개인연재란의 글을 하루에 1작 이라도 보기, 자유게시판에 경험담이나, 생각 등을 올리기, 시간나면 자유연재란 글도 보기]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