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럴수 럴수 이럴수~!!! 흑흑흑..나도 받고싶은데..

ⓝⓞⓥⓔⓛ·2003. 3. 23. 오전 10:03:26·조회 342
친구들이랑 심심해서 PC방에 갔는데..어제 친구이야기를 좀 과장해 가면서
겨우겨우 허락받음..ㅡ.ㅜ  몇달만에 가보는 PC방인고~~~~
친구가 캠찍짜고 해서..태어나서 처음으로 캠을 찍었습니다..ㅡㅡ;;
몇번 찍기는 했지만 다 마음에 않들어서 다 버리고..;;;;
제 친구가 걍 찍었는데 친구들이 늙어 보인다고 하자.. 한 2분동안
뭔짓을 하더니...친구가 캠하나를 찍고 보여줬습니다..ㅡㅡ;;
떡~! 캠빨 드럽게 잘받네..ㅡㅡ;;; 입벌리고~ 놀라고~ 한대 쥐어박고~
"야~ 너 저리가서 갬이나 해..."   "ㅋㅋㅋㅋ"
한명 보내고....6명이 모여서 회의도 하고 생각도 해보고 의견도 모아보고..
여러가지 각도랑 화면으로 한 30분 동안 열나게 찍고나서 보니...저장한게
하나도 없음..ㅡㅡ;;;  6명 모두다.. 조금만 마음에 않들어도 바로 버리고..
...... 에효.... 그래서 그냥 친구꺼 안경쓰고 찍었는데...ㅡㅡ;;;
아~ 이거왠....라면 먹고 커피마시고 음료수를 마셨더니 얼굴이 빨개져서..
캠이...빨간색 물체에 하얀색안경이 하나..;;;;;   제 동생은 캠빨 잘받아서..
그냥 얼굴로 찍은거랑 캠빨 잘 받은거...하나씩 버디에 올렸는데...
왠걸....걍얼굴은 프로포즈0개.... 캠 잘받은거....말하기 싫음..ㅡ.ㅜ
왜케..어려워....차라리 갬이 더쉽다..ㅡ.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