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수+쥐포=행복...;;;;

ⓝⓞⓥⓔⓛ·2003. 3. 25. 오후 3:32:35·조회 166
아~ 요즘은 십자수랑 쥐포먹는 거에 흥미를 느껴서
하루종일 손과 입을 움직여 준답니다...
만화랑 소설은 돈이 없어서 지금 못보고 있고....흑흑흑...ㅡ.ㅜ
입도 심심하지 않고 손도 심심하지 않고..
조금이나마 행복해요~
학교에서 십자수 만들다가 저희 반 선생님이 보셔서 다 만든거 핸드폰에 단다며 뺏어 가셨어요..ㅡ.ㅜ 쩝... 하필이면 그게또 짜증나게 되서...
2학년 가르치시는 여선생님들 한테는 모두 만들어 드려야 한다는...ㅡㅡ^
뿌득~ 울반 선생님 미워~ 미워~~ 흑흑흑....돈도 돈이 지만 시간도 시간이고....에효...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