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오늘 책방에서.. 쩝..
horizon·2001. 10. 27. 오후 2:29:14·조회 200
여느떄와 다름없이 책방에 갔었어요.
흠.. 책방주인 아줌마랑은 친한편이 아니라... 거의 말도 업고...
연채료도.. 워낙 말도 안하고 그래서.. 그냥.. 안내고..ㅡㅡ;;;; 음음..
어쨌든 이리저리 책을 보고 있을떄.. 아마 책방에서 제일 먼져 빌려보고 나서 아주머니한
테 어떤지 얘기해 주는 그런 아이인듯한 아이가 아주머니와 책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책표지를 보니 환타지더군요.
아주머니께서 어떠냐고 물으시니 그 아이가 재미없다 더군요.
그래서 아주머니는 음.. 너무 코믹스러운 그런 얘기니? 라고 물으시니 그 아이는..
[[아니요. 코믹도 아니고.. 주인공이 너무 진지해요.]]
그 말에 호라이즌은 상처받았답니다.. 물론 환상문학의 주를 이루는게 재미와 스릴 이겠지
만.. 단순히 진지하다는 거 하나로 재미없다라고 한다면... 음...
이래저래 기분이 나빠져서.. 책방을 그냥 나와버린 호라이즌이었습니다...
으.. 깜박하고 빌릴고 있옸는데 ㅠㅠ
흠.. 책방주인 아줌마랑은 친한편이 아니라... 거의 말도 업고...
연채료도.. 워낙 말도 안하고 그래서.. 그냥.. 안내고..ㅡㅡ;;;; 음음..
어쨌든 이리저리 책을 보고 있을떄.. 아마 책방에서 제일 먼져 빌려보고 나서 아주머니한
테 어떤지 얘기해 주는 그런 아이인듯한 아이가 아주머니와 책얘기를 하고 있더군요.
책표지를 보니 환타지더군요.
아주머니께서 어떠냐고 물으시니 그 아이가 재미없다 더군요.
그래서 아주머니는 음.. 너무 코믹스러운 그런 얘기니? 라고 물으시니 그 아이는..
[[아니요. 코믹도 아니고.. 주인공이 너무 진지해요.]]
그 말에 호라이즌은 상처받았답니다.. 물론 환상문학의 주를 이루는게 재미와 스릴 이겠지
만.. 단순히 진지하다는 거 하나로 재미없다라고 한다면... 음...
이래저래 기분이 나빠져서.. 책방을 그냥 나와버린 호라이즌이었습니다...
으.. 깜박하고 빌릴고 있옸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