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에 잠수를 할 듯 싶습니다. ^^;;

민도리·2003. 3. 25. 오후 6:08:28·조회 220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저번에도 말했던, 잠수 이야기를 또 꺼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개인연재신청 작품인 '크리슈나'를 감평하고, 잠수를 탈 예정입니다.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지, 탈출 수정작이 비축분을 등에 엎고, 계속 양을 늘려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음... 20장 정도 쓴 것 같군요.;;)주위의 말로는, 이대로 계속 밀어붙여도 되겠다는...(퍼억;;)에, 비축분이 다 달기 전에 설정 작업(세계관 <-100%지만 수정 계획. 인물 <- 10%될까 말까?;; 사건 <- 몇 %되는지는 작가 자신도 잘 모릅니다. ;; 그러나 꽤 한 것으로 기억 됩니다. ;;)을 끝마칠 계획이구요. 짧게는 한 달, 길게는 몇 달까지 걸릴 듯 싶습니다.
하하, 저 떠난다고 섭섭해 하지 마시길!!!;;;
그럼, 여기까지 '조만간 잠수를 하겠다.'라고 말한 민도리였습니다.

-민도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