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리 <- 드디어 '해롱'모드 되다.
민도리·2003. 3. 25. 오후 11:07:40·조회 275
크악~
드디어 민도리가 '해롱'모드가 되어버렸습니다. ;;
열심히 심사단 활동을 하고 있는 민도리.
어제랑 오늘, 잠수 전의 마지막 감평 작품인 '크리슈나'를 읽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분량을 읽어버렸네요. ^^;;
총 분량 약 200장의, 약 120장 정도 읽었답니다.
컥컥... ㅇ-ㅇ;; 익숙치 않은 분량(커헉. ㅇ-ㅇ;;)이라서, 두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고 있습니다. 크어... 크어...(두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중...;;)
헤헷. ^^;;
에구... 요즘따라, 그녀가 그리워 집니다.
저번 주, 일요일날 봤었죠. 물론 그녀와 아는 척은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글쎄요. 그냥 이대로가 좋다라고 말할 수가 있겠군요. 그녀가 많이 그립지만, 그녀에게 대쉬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으나... 저는, 포기했습니다. ^^;;
왜냐구요? 이렇게 해주는 게, 내가 그녀에게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이니까요. ^ㅡ^*
후후, 사람이란 존재는 뭐든지 겪어봐야 아는 가 봅니다.
에, 그럼... 여기까지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민도리였습니다. ㅇ-ㅇ;;
-민도리-
드디어 민도리가 '해롱'모드가 되어버렸습니다. ;;
열심히 심사단 활동을 하고 있는 민도리.
어제랑 오늘, 잠수 전의 마지막 감평 작품인 '크리슈나'를 읽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분량을 읽어버렸네요. ^^;;
총 분량 약 200장의, 약 120장 정도 읽었답니다.
컥컥... ㅇ-ㅇ;; 익숙치 않은 분량(커헉. ㅇ-ㅇ;;)이라서, 두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고 있습니다. 크어... 크어...(두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중...;;)
헤헷. ^^;;
에구... 요즘따라, 그녀가 그리워 집니다.
저번 주, 일요일날 봤었죠. 물론 그녀와 아는 척은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구요? 글쎄요. 그냥 이대로가 좋다라고 말할 수가 있겠군요. 그녀가 많이 그립지만, 그녀에게 대쉬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굴뚝 같으나... 저는, 포기했습니다. ^^;;
왜냐구요? 이렇게 해주는 게, 내가 그녀에게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사랑이니까요. ^ㅡ^*
후후, 사람이란 존재는 뭐든지 겪어봐야 아는 가 봅니다.
에, 그럼... 여기까지 눈이 뱅글뱅글 돌아가는 민도리였습니다. ㅇ-ㅇ;;
-민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