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ㅡ^*

민도리·2003. 3. 26. 오후 6:00:42·조회 201
안녕하세요?
민도리입니다.
오늘에서야, 편안하게 잠수를 할 수 있을 것 같군요. 미약하나마 자원 봉사 했던 심사단 활동도, 여러가지 일도 정리를 한 것 같으니까... 탈출 수정 작업이 끝나는 동시에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ㅇ-ㅇㅋ(최소한 한 달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ㅠㅠ;;)
어제 할 말을 다해서 인지, 별로 할 말이 없군요. ^^;;
음, 몇가지 하고자 한다면 글터의 마스터님들, 심사단, 개인연재 작가 님들, 그리고 글터의 모든 회원분들. 제가 돌아올 때 까지, 글터를 잘 이끌어 주시고요.
언제나 밝은 분위기의 글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안녕히 계세요~ ㅇ-ㅇ~

-민도리-

*p.s: 개인연재 살리기 운동 회원 여러분(;;), 저 없어도 미약하게나마 활동해 주시길. ^^*
p.s2: 카리스마 동자// 수고 해라. ^ㅡ^*
p.s3: 맥스// 꼬마랑 꼬마는 메일로 날려주시면, 언제든지 읽겠습니다. ^^
p.s4: 푹 쉬고, 많은 것을 경험해 돌아오겠습니다. ^ㅡ^*
p.s5: 좋은 작품 들고 오겠습니다. ㅇ-ㅇㅋ
p.s6: 건강하세요!
p.s7: 유쾌한 나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ㅡ^*
p.s8: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잊지마시구요. ㅇ-ㅇㅋ
p.s9: 섭섭하지만, 글터의 모든 회원님들. ㅂㅂ2~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