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더 무섭다..ㅡㅡ;;;

ⓝⓞⓥⓔⓛ·2003. 3. 29. 오후 6:14:29·조회 254
아...카르마를 하다가 훈련병이 와서 1:1로 계속 했습니다...
다 이겼죠..ㅡㅡ;;; 그 녀석 울면서 나가더니 갑자기 소위한분이
들어오시더군요....그냥 1:1했죠... 알고보니 그 훈련병의 누나..ㅡㅡ;;
어쨋든 이겼슴돠....계속 도전하네요..ㅡㅡ;; 그냥 나왔음...;;;;
그리고 학교에서 오는길에 여학생들이 몇십명씩 뭉쳐 다니는데...
왠지 모르게 분위기가 좀..ㅡㅡ;;;;
횡단보도에서 친구랑 끝부분에 서있었는데 자꾸 달라붙는..ㅡㅡ;;;;
더워 죽겠구만.....자꾸 달라붙고는 뭐라뭐라 쭝얼쭝얼....
XXX XXXX XXX라고 애기할 수도 없고...원 나참....짜증나는 세상이여~
여자야 그댄 진정 강하고 무서운 존재입니다아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